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을 공개한 가운데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4일 엑스에서는 거리에서 포착된 금색 사이버캡을 두고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사이버캡은 카메라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주행하는 2인승 차량이다. 테슬라는 이날 북미 시장용 사이버캡 공식 라이더 가이드도 공개하며 차량의 구체적인 사양과 승객 이용 방법을 함께 알렸다.라이더 가이드에 따르면 사이버캡의 후면 트렁크 적재공간은 20.2세제곱피트이며
울산이 정원도시를 향해 가고 있다. 2019년에는 태화강국가정원이 지정되고, 2022년에는 세계적인 조경가 피트 아우돌프의 자연주의 정원이 아시아 최초로 들어섰으며, 2028년에는 국제정원박람회까지 열린다. 짧은 기간 안에 이만한 정원 인프라를 쌓아 올린 도시도 흔치 않다.그런데 요즘 울산 거리를 걷다 보면 의문이 든다. 국가정원의 경계를 벗어난 울산도 과연 정원도시처럼 보일까?태화강국가정원의 경관은 분명 아름답고, 자연주의 정원 역시 과거의 획일적인 공공조경과는 다른 격을 보여준다. 그러나 그 아름다움은 아직 특정 구역에 머물러
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는 오는 9월 12일, 서면 젊음의 거리에서 2026 부산진구 자원봉사박람회 ‘자원봉사 30년, 함께 만드는 내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박람회는 지역주민 누구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원봉사의 가치를 이해하고, 일상 속 나눔을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매년 개최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 개관 30주년을 맞아 ‘자원봉사 30년, 함께 만드는 내일’을 주제로 지난 30년간 이어온 부산진구 자원봉사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자원봉사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다양한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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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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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평야 올해 첫 벼베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 3대 곡창지대로 알려진 김해평야에서 지난 4일 올해 첫 벼베기를 시작했다. 이날 김해 삼정동 이인규 쌀전업농김해시연합회장 논에서 조생종 해담벼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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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영 강원도의원 "현수막 걸고 자축할 때 아니다…예산 내실 면밀히 점검해야"
이한영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강원도의 국비 확보 성과에 대해 외형적 수치보다 사업의 질적 내용을 챙겨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5일 SNS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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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HD현대일렉트릭(267260),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발…북미서 질주
HD현대일렉트릭은 전력공급의 전 단계에 필요한 다양한 전기전자제품 및 에너지 솔루션을 제작 및 공급하는 기업이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1418억원, 영업이익 287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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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11조·대기업 투자·AI 데이터센터… 강원의 경제지도가 달라진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과 경제 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를 비롯해 대기업 및 대규모 관광 투자 유치, 접경지역 군사 규제 완화, AI 데이터센터 유치, 교통망 확충 등이 잇따르면서 민선 9기 강원도정이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9월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취임 이후 두 달여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도정 방향을 설명했다.우 지사가 제시한 도정의 핵심은 단순한 기업 유치나 개발사업에 그치지 않는다. 기업 투자를 지역산업과 연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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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중국, 일본 국민 대상 비자 발급 수수료, 현재보다 7배 더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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