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와 서귀포자율상권협동조합이 원도심 상권 활성화와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3일과 20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이중섭거리와 명동로 일원에서 ‘아트시티 싱잉&이팅’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차 없는 원도심 거리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지역의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며 음악 공연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야외 테이블이 설치돼 방문객들이 거리에서 먹거리와 공연을 즐길 수 있다.13일 오후 8시에는 색소포니스트 신유식의 공연이, 20일 오후 8시에
부산진구는 2026년 10월을 맞아 거리 문화 예술 공연 활성화를 위하여 ‘서면 차 없는 거리 문화로 채우다’ 행사를 개최한다.9월 19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서면 젊음의 거리에서 열리는 본 행사는 ‘히든 스테이지 in 서면’을 주제로 화려한 댄스 공연과 JTBC ‘히든싱어’프로그램의 수상자들이 꾸미는 유명가수들의 K-POP 인기곡들을 만나볼 수 있다.시원한 도심 속 자유로운 거리에서 개최되는 본 행사는 가을철 서면을 찾은 많은 방문객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가 답답한 실내를 벗어나 도심 속 거리에서 휴식과 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야외 독서 공간을 운영한다.구는 9월 3일부터 13일까지 마곡 문화의 거리에서 ‘하늘품은 야외도서관’을 총 8회에 걸쳐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목·금요일 14시부터 20시, 토·일요일 11시부터 18시까지다.이번 행사는 ‘지붕 없는 열린 도서관’을 슬로건으로, 작은 소음이나 책장 넘기는 소리에도 부담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독서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됐다.특히 올해 야외도서관은 ‘비밀’을
서울 강서구가 답답한 실내를 벗어나 도심 속 거리에서 휴식과 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야외 독서 공간을 운영한다.구는 9월 3일부터 13일까지 마곡 문화의 거리에서 '하늘품은 야외도서관'을 총 8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운영 시간은 목·금요일 오후 2시부터 8시, 토·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이번 행사는 '지붕 없는 열린 도서관'을 슬로건으로 작은 소음이나 책장 넘기는 소리에도 부담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독서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됐다.특히
시민과 관광객이 마음속에 간직해 온 ‘인생 한 문장’이 진주의 역사와 거리에서 웅장한 붓글씨 작품으로 다시 태어난다.명장캘리예술단은 진주문화관광재단 기금 지원사업
매년 10월 10일 '세계 홈리스의 날'이 되면 여러 나라의 활동가들은 공통된 질문을 던진다. 우리의 정책으로 거리에서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줄었고, 얼마나 다시 안정된 삶으로 돌아갈 수 있었는가.
실제 권총과 외형이 흡사한 물건을 들고 거리를 돌아다닌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3일 화성동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화성시 한 거리에서 “권총처럼 보이는 물건을 든 사람이 돌아다닌다”는 내용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
거리에서 소리를 지르는 등 소란을 피운 외국인이 경찰에 붙잡혔다.화성동탄경찰서는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외국인 A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A씨는 이날 오전 7시30분쯤 화성시 한 길거리에서 큰 소리를 지르는 등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는다.
명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서호시장 버스정류장 및 주변 거리에서 폭염피해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제2차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최근 명정동은 많은 비로 인해 호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수해 복구에 힘쓰고 있으며, 복구작업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연일 폭염까지 지속되면서 취약계층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각별한 관심이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명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지역주민들에게 생수와 함께 무더운 날씨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쿨토시, 물티슈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5일 ‘하늘 품은 야외도서관 개막행사’에 참석해 구민들과 어울리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발산역 1·9번 출구 일대 마곡 문화의 거리에서 열렸다. 진 구청장과 한정애 강서병 국회의원, 진성준 강서을 국회의원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지역 도서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식전 공연으로 관객 참여형 마술쇼가 펼쳐졌으며, 마술사의 요청에 진 구청장이 단상에 올라 마술에 참여하며 무대를 함께 만들기도 했다.진 구청장은 개막행사가 끝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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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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