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피혁 기업 디케이앤디가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0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이번 배당의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기준 3.2%다. 배당금총액은 13억6461만4600원이며, 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다.배당 안건은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며, 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3월 26일이다. 배당금 지급예정일자는 2026년 4월 17일로 제시됐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디케이앤디의 주가는 3월 11일 10시 50분 기준 3015원이며, 전일 대비 18
테라뷰가 2026년 3월 10일 공시를 통해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13억7365만2000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75억8148만9507원 대비 18.12%에 해당한다.계약 상대방은 해외 반도체 제조업체로, 계약기간은 2026년 3월 9일부터 2027년 2월 1일까지다. 계약금 및 선급금은 없으며, 자체 생산 방식으로 공급할 예정이다.계약금액은 미화 92만달러로,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1493.10원을 적용해 계산됐다. 최근 매출액은 2025 사업연
스테인레스 냉연강판 제조 기업 대양금속의 최대주주 디와이엠파트너스가 대양금속 주식등 보유 상황을 10일 공시했다. 디와이엠파트너스는 이번 보고서에서 주식등의 수를 889만9628주로 유지했으며, 보유 비율은 15.91%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디와이엠파트너스는 800만2243주, 14.3%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대양홀딩스컴퍼니는 10만주, 0.18%, 이옥순은 79만3308주, 1.42%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디와이엠파트너스는 에이치엠조합과 주식대여계약
김제시는 관내 청년의 안정적인 지역정착을 지원하고 지역 내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한 「2026년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지역에서 근무하는 청년에게 정착 지원금을 지급해 청년의 지역 정착을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시는 올해 112명의 청년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매월 30만원씩 12개월간 총 360만원의 정착 지원금이 지급된다.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김제시에 주민등록을 둔 18~39세청
석유화학 기업 태광산업의 주식등 보유 상황을 6일 공시했다. 태광산업의 주주인 트러스톤자산운용이 주식등의 수를 7244주 줄였다고 보고했다.트러스톤자산운용과 특별관계자 1인의 3월 6일 기준 태광산업 보유 주식등의 수는 5만6141주, 보유 비율은 5.04%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트러스톤자산운용은 1만9279주, 1.73%, 특별관계자 오케이캐피탈은 3만5362주, 3.18%를 보유 중이다.트러스톤자산운용은 오케이캐피탈과 공동보유계약을 2025년 7월 21일 체결했으며,
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미주 지역 선사와 LNG선 4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수주금액은 1조4872억원 규모다. 이번에 수주한 LNG선은 HD현대중공업에서 건조해 2029년 하반기까지 인도할 예정이다. HD한국조선해양은 이번 수주 건을 포함해 올해 총 29척, 43억8000만달러를 수주했다. 연간 수주 목표의 18.8%에 해당한다. 선종별로는 LNG운반선 10척, 컨테이너선 10척, LPG·암모니아운반선 3척, 원유운반선 4척, PC선
울산시는 최근 3년간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울산의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전국 7대 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았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울산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제5차 계절관리제 기간 16㎍/㎥, 제6차 기간 18㎍/㎥로 집계됐다. 이는 같은 기간 타 지역보다 많게는 6㎍/㎥ 낮은 수치다. 전국 평균과 비교해도 낮은 수준이다. 현재 추진 중인 제7차 계절관리제에서도 울산은 낮은 농도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월 말 기준 울산의 초미세먼지
자동차 반도체·모듈 제조 업체 아이에이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과 손익이 전년 대비 변동했다고 5일 공시했다.아이에이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411억1983만2481원으로, 2024년 507억2260만5792원 대비 18.9%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73억3741만8872원으로, 2024년 영업손실 64억4111만2791원보다 13.9% 감소했다.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417억9370만9761원으로, 2024년 당기순손실 260억3075만2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행정복지센터는 2월 27일 18:00 동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민락장학회 ‘제20회 장학금 전달 및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후원자, 단체원, 장학생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장학생 15명에게 각 2백만 원씩 장학금을 전달하였다.사랑․나눔․참여의 정신으로 출범한 민락장학회는 지역 내 인재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자 2006년부터 운영되어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이했으며, 장학생 총 286명에게 31,120만 원을 지급하였다.
인공지능 보안기업 윈스테크넷이 2026사업연도 매출액 1100억원, 영업이익 181억원을 전망한다고 3일 공시했다.이번 전망치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를 대상으로 한 사업계획을 기준으로 작성됐다. 회사는 대내외 영업환경을 고려해 추정한 수치를 반영했으며, 별도기준 예상치라고 설명했다.한편 최근 공시에 포함된 2025사업연도 전망과 실적 차이에서 매출액은 전망 1100억원 대비 실적 933억원으로 오차율 -15.18%를 기록했다. 영업이익도 전망 220억원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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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곳곳 많은 비, 제주도 최고 100mm↑...이번 주 주간예보는?
기상청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는 30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서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비는 오전부터 전라권과 제주도에서 시작되어, 오후에 충청권남부와 경상권, 밤에 경기남부와 강원중.남부, 충청권북부로 확대되겠다.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30~80mm, 많은 곳은 100mm 이상. 강풍도 예고됐다. 밤부터 제주도에 순간풍속 70km/h 이상, 제주도 산지 90km/h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기온은 평년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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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 의원 "암표 완전히 뿌리뽑겠다"... 암표 상습범 가중처벌법 발의
암표 상습범을 가중 처벌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28일 "입장권 부정 판매를 상습적으로 저지르는 경우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 처벌하도록 하는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27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경찰청이 진종오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암표 매매 적발 건수는 ▲2021년 63건 ▲2022년 34건 ▲2023년 24건 ▲2024년 25건 ▲2025년 46건으로 감소세를 보이다가 다시 증가하는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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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구미래인여성, 무궁화꽃 100그루 기증·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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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 양민 학살한 군 수뇌부 '단죄' 여부 주목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제주를 방문,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가진 오찬에서 국가폭력 범죄에 대해 공소 및 소멸 시효를 완전히 배제하겠다고 밝히면서 귀추가 주목된다.4·3희생자유족회는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양민을 학살한 군 수뇌부에 대한 단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과거사 사건의 공과에 대해 냉정한 평가가 필요한 이유는 광주 5·18은 책임자 처벌과 진상 규명으로 사건에서 ‘민주화운동’으로 명칭이 정립됐기 때문이다.7년 7개월 동안 전개된 제주4·3사건에서 2만5000~3만명의 도민이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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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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