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은 민선 9기 제1호 공약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14일 보성군 농어촌 기본소득위원회를 출범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출범한 기본소득위원회는 「보성군 농어촌 기본소득 지원 조례」에 의거 구성된 심의·의결 기구로, 농어촌 기본소득 운영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위원회는 이상철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하는 당연직 4명과 군의회, 주민대표, 농림어업, 청년, 여성, 금융, 외부 전문가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위촉직 9명을 포함해 총 13명으로 구
합천군은 저출산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출산장려금을 대폭 상향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합천군 인구증가시책 지원 조례 시행규칙」일부개정을 완료하였다.개정의 핵심은 첫째아와 둘째아에 대한 지원금의 대폭적인 상향이다. 종전 첫째아 100만원, 둘째아 300만원이었던 지원금은 2026.1.1.이후 출생한 첫째아와 둘째아에 대해 각각 500만원, 700만원으로 상향되며, 모든 지급 방식은 5년 분할 지급으로 일원화된다.특히 이번 개정은 자녀 셋 이상을 둔 가정이 지속적으로 감
의왕시의회는 지난 1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24일까지 11일간 제321회 임시회를 진행한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받고 조례 제·개정안과 동의안 등 모두 17개 안건을 심사한다.회기 첫날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 이랑이 의원이,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 김동국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행감특위는 감사계획서 채택과 서류 제출, 증인 출석 요구 등의 안건을 처리한다.상정 안건은 조례안 5건과 동의안 8건, 의견청취안 1건, 보고 3건이다. 주요 조례안으로는
보성군은 민선 9기 제1호 공약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14일 보성군 농어촌 기본소득위원회를 출범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출범한 기본소득위원회는 「보성군 농어촌 기본소득 지원 조례」에 의거 구성된 심의·의결 기구로, 농어촌 기본소득 운영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위원회는 이상철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하는 당연직 4명과 군의회, 주민대표, 농림어업, 청년, 여성, 금융, 외부 전문가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위촉직 9명을 포함해 총 13명으로
청송군의회는 14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21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89회 임시회에 돌입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비롯해 「청송군 기본소득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청송군 골프연습장 관리 및 운영 조례안」 등 군정 운영의 중간 점검과 군정 주요 현안에 대해 심의할 예정이다.특히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며 주요 사업계획을 면밀히 점검하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갈
충북 음성군의회가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앞두고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3박 4일간 ‘공부하는 의회’ 구현을 위한 첫 의정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초선의원 5명과 재선의원 3명 등 총 8명으로 새롭게 구성된 제10대 군의회 의원들이 15일 개회하는 제391회 임시회를 앞둔 상항에서 의정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의정 수행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방의회의 역할이 단순한 조례 제·개정을 넘어 예산 심의와 행정사무감사, 정책 대안 제시 등 전문성을 요구하는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는 만큼, 의
충북 청주시가 공설 산분장 조성사업을 마무리했다.12일 청주시에 따르면 시는 봉안시설 과밀화 문제를 해소하고 증가하는 친환경 장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목련공원 내 유휴부지 1400㎡에 공설 산분장을 조성했다. 총사업비 1억2000만원을 투입해 화장한 유골의 골분을 지정된 곳에 뿌리는 산분장 전용 공간과 유가족을 위한 추모·휴식 공간을 마련했다.시는 관련 조례 개정 등 운영 준비를 거쳐 2027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산분장 준공은 지속 가능한 친환경 장례문화를 정착시
대규모 투자 유치와 시민 복지를 최우선 과제로 삼은 민선9기 이장섭 충북 청주시장의 시정 기조를 반영한 첫 조직개편이 이르면 오는 9월 단행될 전망이다.9일 청주시에 따르면 시는 조직개편안을 담은 `청주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개정안'을 오는 8월 27일 개회하는 제104회 청주시의회 임시회에 제출할 예정이다.이번 조직개편은 이 시장의 핵심 가치인 `시민특별시'를 실현하고 공약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는 필수 기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관광'을 중심에 뒀던 민선8기 이범석 전 시장 체제와
   민선 9기 ‘통하는 충남’이 인공지능 기본사회와 AI 산업혁신을 통해 AI 수도 충남을 구현하고, 충효예 충청정신을 확산하며, 청년들의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조직도를 새롭게 그렸다.  도는 ‘충청남도 행정기구 및 정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마련, 10일자로 입법예고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안은 급변하는 환경과 미래 행정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민선 9기 통하는 충남의 비전과 핵심 공약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실행 중심의 조직 체계를 구축하는데 중점을 뒀
충북 청주시가 `통합돌봄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지만 전담인력을 확충하지 못해 사업 추진에 차질을 빚고 있다.정부가 배정한 인력과 예산을 모두 확보했으나 조례 개정이 늦어지면서 복지 현장의 업무 과부하와 국비 반납 우려가 커지는 상황이다.통합돌봄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장애인 등이 병원·요양시설이 아니라 자신이 살던 곳에서 다양한 도움을 통합적으로 받으며 살 수 있도록 한 제도다.올해 3월 27일 관련 법 시행으로 전국 지자체에서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했다.8일 청주시에 따르면 시는 행정안전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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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프로토콜 선물 자금 급증…2.05달러 회복 여부 주목
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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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휴먼빌 클래스원' 견본주택 오픈 후 호갱노노 실시간 1위… 방문자 4,500명 몰려
일신건영이 경기도 이천시 갈산동 일원에 선보이는 '이천 휴먼빌 클래스원' 견본주택에 예비 청약자들의 몰리며 분양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견본주택 오픈 후 주말 현장 분위기는 개관 첫날부터 이어진 높은 기대감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이천 휴먼빌 클래스원'은 뜨거운 관심 속에 프롭테크 플랫폼 '호갱노노'에서 실시간 인기 아파트 순위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기준으로도 4,500명이상의 예비 수요자가 단지 정보를 실시간으로 검색하며 향후 청약 경쟁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도 "최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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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창동예술촌 내 건물 지하에서 화재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에 있는 건물 지하에서 불이 났다.창원소방본부는 19일 오후 5시 55분에 창동 골목에 검은 연기가 가득하고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시민의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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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AI 스타트업 20곳 키운다… 대기업 실증 문턱 넘는 곳은 5곳
경기도가 도내 인공지능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을 연결하는 개방형 혁신 사업에 나선다. 단순 교육이나 컨설팅을 넘어 실제 기업 현장에서 기술을 검증하고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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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도 시험 봐야”… 면접 거쳐 뽑는 ‘청온 봉사단’
면접을 거쳐 가입하고 회비를 내야 한다. 특별한 사유 없이 세 차례 이상 봉사활동에 불참하면 제적된다. 엄격한 운영 원칙을 내세운 경북 칠곡군 청온 봉사단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순수 봉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지난해 12월 12명으로 출범한 청온 봉사단은 현재 회원 26명으로 늘었고 가입 대기자도 5명에 이른다.청온 봉사단은 봉사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자는 취지에서 출범했다.창단을 주도한 이보희 단장은 기존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며 분도노인마을 등을 찾을 때마다 봉사의 손길이 부족한 복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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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연안 어획량 21% 증가…청어·방어 풍어, 오징어는 감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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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이 발표한 7월 15일부터 21일까지의 주간 어획 동향에 따르면 올해 누적 어획량은 2만1,906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최근 3년 평균보다 3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누적 어획고는 1,014억6,5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95% 수준에 머물러 어획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어가 수익은 다소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이번 주 연안 수온은 15.1~22.8℃로 평년보다 1.4~5.1℃, 지난해보다도 0.2~7.7℃ 낮게 형성됐다. 이러한 수온 변화 속에서 어종별 어획량은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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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6일 일요일 띠별 운세▶쥐띠의 2026년 7월 26일 오늘의 운세36년 서로 친밀하게 도와주며 협조하고 처리하면 난제는 해결.48년 소인이 위에서 설치니 남의 말에 속지 말고 조심.60년 주위사람 의견을 참고하여 시행하면 성사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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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은 팔현파크골프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지난 24일 현장을 방문하고 우수기에 통제하던 팔현빗물펌프장 유수지 주차장 130면을 탄력적으로 개방키로 했다. 이번 조치로 하루 평균 1천여 명에 이르는 팔현파크골프장 이용객들의 주차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파크골프장을 찾은 시민들은 주차난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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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무제, 절대 권력을 손에 쥔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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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141년, 열여섯 살 소년이 중국 한나라의 옥좌에 앉았다. 이름은 유철, 훗날 무제라 불리는 사내다. 그는 54년을 다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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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률의 스포츠&의학 칼럼] 학생의 꿈을 키우는 맞춤형 학교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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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주 안강 한국모빌리티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한 건강과 체력’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강의를 마친 뒤 둘러본 방과 후 체육관은 교실 못지않게 학생들의 미래를 준비하는 공간이었다. 그 모습은 학교체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다시 생각하게 했다.이 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