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경기 위축에도 불구하고 주요 건설사들이 실무에 즉시 투입 가능한 경력직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핵심 인력만을 선별적으로 채용하는 ‘핀셋 채용’ 기조가 뚜렷해지는 모습이다.건설구인구직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현대건설, GS건설, 동부건설, CJ대한통운건설부문 등 주요 건설사들이 경력직 전문인력 채용을 진행 중이다.현대건설이 플랜트 설계 분야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 직무는 설계관리, 소방설계, 배관설계, 전기설계, 계장설계, 건축설계 등으로, 지원자는 관련 전공 학사학위와 5년 이상의 실무경력을 갖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