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제주후원회와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는 후원자 개발 및 가족돌봄아동 지원 기금 마련을 위한 ”2026 초록우산 나눔콘서트 in jeju“를 지난 1일, 제주 한라아트홀에서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에는 초록우산 황영기 회장, 초록우산 포항후원회, 서귀포시후원회를 비롯하여 초록우산 30년 이상 장기후원자, 그린노블클럽 후원자, 제주후원회 회원, 국제로타리3662지구 강형권 총재, 박상림 역대총재, 박복현 차기총재 및 후원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800여명의 관객들과 함께 해주었다.나눔콘서트는 초록우
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은 오는 10월 12일까지 ‘한일 가요대회 in JEJU’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이 대회는 한국인은 일본 노래를, 일본인은 한국 노래를 부르는 방식의 대회를 통해 양국 국민 간 이해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제주도민을 비롯한 한국인, 일본인 누구라도 응모 링크의 구글폼에 응모자 정보와 참가곡명·가수명을 입력해 신청하면 참가할 수 있다.예선 심사 결과에 따라 본선 진출자가 결정된다. 본선 진출자에게는 부상으로 한일 왕복항공권, 상품권, 제주지역 또는 일본 호텔 숙박권 등이 수여된다.예선은 오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은 오는 2027년 재단 창립 20주년을 앞두고 새로운 비전으로 ‘생명의 숲 곶자왈, 함께 지키는 지속가능한 Jeju’를 선포하
중부뉴스통신 = 제주한라대학교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사업단 ‘STUDY JEJU’ 해외인재유치·양성본부는 8월 20일 ‘20
초록우산 제주후원회와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는 후원자 개발 및 가족돌봄아동 지원 기금 마련을 위한 '2026 초록우산 나눔콘서트 in
우리 이웃들의 평범한 일상과 치열한 삶의 이야기를 예술로 풀어내며, 관객들과 소통하는 장애인연극제가 제주에서 막을 올린다.제주장애인문화예술센터가 주최.주관하고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장애인인권포럼이 후원하는 ‘2026 JEJU 전국장애인연극제’가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제주문예회관 소극장에서 개최된다.올해 연극제는 경기도, 부산, 대구, 제주 등 각 지역에서 활동 중인 역량있는 장애인 극단들이 참여해 판토마임, 마당극, 음악극 등 극단 고유의 색깔을 담은 다채로운 라인업을 선보인다.한편, 2026JEJU전국장애인연극제는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은 18일 새로운 비전으로 ‘생명의 숲 곶자왈, 함께 지키는 지속가능한 Jeju’를 선포하고 이를 반영한 ‘통합 CI’를 공개했다.새 로고는 제주대 융합디자인학과 문수민 교수와 학생들이 재능기부 차원에서 지난해 12월부터 공동 개발했다.문 교수와 학생들은 로고 상단에 곶자왈 숲을 상징하는 고사리와 나무 형상을 담아 공존하는 곶자왈 생태계를 표현했고 중앙에는 제주 화산지형의 기반 위에 형성된 곶자왈의 독특한 지질 및 생태환
재일교포의 서사를 담은 곡으로 한일 양국 SNS에서 동시에 화제를 모은 재일제주인 래퍼 PM Kenobi가 제주를 찾았다. 그는 제주 청년 크리에이터와 함께 자신의 뿌리를 찾아가는 3일간의 특별한 여행에 나섰다. 케노비의 제주 방문은 제주관광공사가 기획한 ‘Jeju Roots & Beats’ 프로젝트로 성사됐다.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이어진 이 프로젝트는 케노비의 가족사에서 출발했다.일본에서 나고 자란 그는 재일동포로서의 삶과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음악에 담아왔다. 할아버지와 아버지 그리고 랩을 하는 자신까지, 삼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 제주대 융합디자인학과 문수민 교수과 함께 개발한 새로운 통합 CI를 18일 공개했다.이번 공동 개발한 신규 로고는 2027년 재단 창립 20주년을 앞두고 새로운 비전으로 ‘생명의 숲 곶자왈, 함께 지키는 지속가능한 Jeju’를 선포하고, 이를 반영한 ‘통합 CI다.새로운 비전과 로고 선포는 지난 2007년부터 실천해온 곶자왈 공유화운동의 가치를 집약하고, ‘지속가능한 제주실현’이라는 재단의 정체성과 의지를 도민과 함께 더 깊이 있게 소통하기 위해
서귀포시는 오는 8일 오레브 핫스프링 앤 스파 및 올레 7코스 일원에서 ‘대회 공식 설명회 및 트레일러닝 교실’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개최되는 트랜스제주국제트레일러닝대회 공식 프리뷰 프로그램으로, 대회 참가 예정자와 입문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교육과 실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총 3부로 나눠 진행된다.1부 공식 설명회 & Q&A에서는 UTMB 월드시리즈 구조와 러닝스톤 활용법에 대한 안내를 시작으로, 코스별 특성 분석, 필수 장비 가이드, 추천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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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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