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의 대표 MMORPG '리니지2M'이 오는 26일 대규모 업데이트 'SANCTUARY: 전장을 되살리는 기적'을 단행하며 대표 직업군인 '오브' 클래스의 생명력 회복 및 보호 성능을 대폭 강화한다. 이번 개편은 전투 생태계의 전면적 체질 개선과 이용자 자산 가치 제고를 목표로 추진되며, 리저브 월드 2주년 감사제와 8월 19일 생방송 '린투엠쑈타임'을 통한 신화 클래스 획득 기회 등 전방위적 혜택이 함께 제공된다. MMORPG '리니지2M'을 서비스하는 ㈜엔씨(공동대표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고 엔엑스쓰리게임즈가 개발한 올클래스 MMORPG '로드나인'이 서비스 2주년을 맞아 대규모 장비 강화 페스티벌과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전격 단행했다. 22일 스마일게이트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는 유저들의 가장 큰 호응을 얻었던 장비 복구 이벤트를 신화 등급까지 확대한 것은 물론, 최초의 길드 이전 시스템과 신규 월드 보스 추가 등 다방면에서 유저 편의성과 게임의 깊이를 더하는 데 집중하며 본격적인 하반기 흥행몰이에 나섰다. ■ '신화 등급'까지 확대된 장비 강화 페스티벌… 스펙업 절호의
충남 논산계룡축협은 지난 10일 노블레스웨딩홀에서 한우농가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바듬한우 OEM사료’와 ‘TMF 베이스사료’ 출시 2주년 기념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본바듬한우사료의 사양성적과 실증사례를 공유하고, 한우농가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사양관리 기술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4일 나왔다.취임 이후 한국갤럽 조사에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한국갤럽이 11일부터 13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8월 2주차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 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은 44%, 부정 평가는 46%로 집계됐다.직전 조사와 비교하면 긍정 평가는 7%포인트 하락한 반면 부정 평가는 8%포인트 상승했다. 이에 따라 긍정과 부정 평가
한글과컴퓨터가 올해 2분기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다.기존 오피스 고객을 기반으로 인공지능 사업을 확대하는 동시에 에이전틱 운영체제와 글로벌 피지컬 AI 시장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삼아 하반기 사업 속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한컴은 14일 별도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521억원, 영업이익 13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9%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22% 감소했다.상반기 누적 매출은 98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2% 늘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10억원으로 9.6% 감소했다.수익성은
KB금융그룹이 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국민 참여 챌린지 영상 '함께 부르는 대한이 살았다'를 공개했다. KB금융은 국민 공모로 완성된 이 영상을 14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18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된 챌린지에는 1025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다시 쓰는 대한이 살았다' 연주 버전에 맞춰 직접 부른 영상을 제작해 해시태그와 개인 SNS에 올렸다. 가족이 함께 부르거나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만든 영상도 있었다. KB금융은 영상 완성도와 참여 노력, 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