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항체 전문 기업 에이비엘바이오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이 793억4984만8373원으로 전년 대비 137.6% 증가한 내용을 6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403억8993만5899원으로 전년보다 손실 폭이 32% 줄었다. 당기순손실은 378억7749만9346원으로 전년 대비 31.8% 감소했다.회사 측은 Grabody-B 기술이전에 따른 영업수익 증가를 주요 요인으로 제시했다. GSK로부터 수령한 계약
대구 건설기업 서한이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628억8543만8402원으로 전년 대비 137.7%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서한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6445억504만6277원으로, 2024년 7493억8313만637원 대비 14% 감소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292억6435만4786원으로, 2024년 131억5191만7393원 대비 122.5% 늘었다.회사 측은 실적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진행 현장의 원가율 개선과 수익성 중심의 사업운영에 따른 이익 증가를 들었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KoAct 코리아밸류업액티브 ETF’가 2024년 11월 상장 이후 수익률 137.3%를 기록하며 같은 날 상장한 밸류업 ETF 12종 중 1위를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이런 높은 수익률에 힘입어 순자산도 1000억 원을 돌파했다. KoAct 코리아밸류업액티브는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코리아밸류업지수를 비교지수로 삼아 밸류업 지수 내 우수기업, 밸류업 지수 편입 예상기업, 주주행동주의 관련 기업들을 엄선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현재 섹터별로는 반도
제약바이오 기업 셀트리온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과 이익이 전년 대비 증가했다고 5일 공시했다.셀트리온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4조1624억9510만9000원, 영업이익은 1조1684억7134만6000원, 당기순이익은 1조314억8378만9000원이었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17.01% 늘었고, 영업이익은 137.49%, 당기순이익은 146.25% 증가했다.회사 측은 기존 제품의 글로벌 처방이 지속된 가운데 고수익 신규 제품 판매가 확대되며 매출이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서한이 내실 경영을 통한 체질 개선으로 재무개선을 입증했다.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서한은 이날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을 공시했다.지난해 매출액은 약 6445억 원으로 전년도 대비 14.0% 감소했으나 영업
인천지역 대표 바이오 기업들이 새해 들어 잇따라 '역대급 실적'을 내놨다.셀트리온은 5일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137.5% 증가한 1조168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매출액은 지난해와 견줘 17% 증가한 4조1625억원이다. 연간 영업이익률은 전년 대비
쿠팡발 '탈팡' 반사이익을 톡톡히 누리던 컬리가 오너 리스크에 발목 잡혔다. 김슬아 대표의 배우자이자 컬리 계열사 넥스트키친 대표 정모씨가 수습 사원 성추행 혐의로 검찰에 넘겨지면서다. 컬리는 쿠팡 개인 정보 유출 사태 이후 신규 가입자가 137% 급증하며 기업 공개 재추진
아이디피의 사실상 지배주주 아이디스홀딩스가 2월 10일 공시를 통해 주식 1만2264주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수로 아이디스홀딩스의 보유 주식 수는 614만6376주로 늘어났으며, 지분율은 46.3%로 증가했다. 이는 직전 보고 기준일인 2월 2일의 613만4112주, 46.21%에서 증가한 수치다.2월 3일부터 5일까지 아이디스홀딩스는 장내에서 보통주를 매수했다. 2월 3일에는 5782주를 주당 5152원에, 2월 4일에는 6345주를 주당 5016원에, 2월 5일에는 137
제약바이오 기업 셀트리온은 2025년 연결 기준 잠정 실적에서 영업이익 1조1684억7100만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셀트리온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4조1624억9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누적 3조5573억400만원 대비 17.01% 증가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조314억8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누적 4188억8300만원 대비 146.25% 늘었다.분기 기준으로는 2025년 10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매출액 1조3301억5700만원, 영업이익 475
SK하이닉스가 2025년 4분기 매출액 32조8267억원, 영업이익 19조1696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분기 대비 매출액은 34%, 영업이익은 68%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58%를 달성했다.4분기 성과는 HBM과 서버향 일반 메모리 수요 확대에서 비롯됐다. 회사는 이 두 부문에 적극 대응한 결과 분기 기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SK하이닉스 측은 "AI 중심으로 재편되는 수요 구조에 맞춰 기술 경쟁력 강화와 고부가 제품 비중을 확대해 수익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확보한 전략적 대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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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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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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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찾은 장동혁 대표 "지방선거에 제주발전 대안 제시할 것"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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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원숭이도…왜 코딱지를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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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은 기업금융 영업지원 시스템인 'RM마케팅플러스+'에 대한 BM 특허를 취득했다고 11일 밝혔다.BM 특허는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구현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에 부여되는 특허로 이번 특허의 명칭은 '마케팅 지원 장치 및 방법'이다.회사측에 따르면 RM마케팅플러스+는 기업금융 담당 직원이 고객 상담과 영업 활동을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숙련된 직원들의 노하우를 시스템에 반영해 누구나 체계적인 고객 관리와 금융 컨설팅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특히 생성형 AI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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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브랜드 충성도 3위로 '뚝'…전기차 시장 경쟁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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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 싱가포르 창이 공항에 롯데리아 1호점 오픈
롯데GRS는 지난 10일 싱가포르 주얼 창이 공항에 롯데리아 1호점을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싱가포르는 롯데리아의 7번째 해외 진출국이다.롯데리아 싱가포르 1호점은 복합 쇼핑몰인 주얼 창이 공항 내 지하 1층 약 48평 60석 규모로 설계됐다. 회사는 동남아시아국 진출 시 해당국가 수도 내 도심에 1호점을 오픈해왔지만 싱가포르는 입점 지역 및 상권 등의 특수성에 맞춰 1호점 입지를 검토했다고 설명했다. 싱가포르 1호점의 메뉴는 리아 불고기, 리아 새우 등 대표 메뉴와 버거를 한식으로 재해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