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후 첫 행보로 제주를 찾은 김종철 경찰청장 대행이 실종 허위 종결 사건에 대해 사과하고, 실종 수사 쇄신을 약속했다.김 대행은 3일 제주경찰청에서 기자들과 만나 "실종 수사 쇄신 대책을 지시했다"며 "실종 사건 접수 시부터 수색하고 수사하고 종결하는 전 단계 전 과정에 걸쳐서 한편의 빈틈 없도록 하나하나 잘 챙기겠다"고 말했다.그는 취임 후 첫 행보로 제주를 찾은 이유에 대해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부실 대응의 원인을 현장에서 다시 한 번 짚어보고 실효적인 대책
□안양·시흥서 미래 모빌리티 사업화·상용화 방안 논의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가 위원회 차원의 첫 현장 행보로 자율주행·원격운전 기술 ...
김만식 기자 = 신용한 충북도지사는 8월 27일 '민선 9기 재정정상화 계획'을 공식 발표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첫 행보로 '2026년도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17일 당선 후 첫 일정으로 집중호우 피해를 본 경남 거제를 찾았다.김 대표는 이날 밤 인명 피해가 발생한 거제 옥포동 삼도로얄맨션 현
대구 달서구가 성서산업단지를 미래형 산업단지인 ‘DS밸리’로 전환 행보로 지역 기업인들과 현장 소통에 나섰다.노후화된 성서산단의 경쟁력을 높이고 산업환경 변화에 맞춰 입주업종과 기반시설, 기업인력 지원 등을 개선하기 위한 발전방향을 모색했다.15일 달서구에 따르면, 김용판 달서구청장과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8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전원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한다. 정기국회를 앞두고 여당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국정과제 추진을 위한 당정 결속을 다지려는 행보로 풀이된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2일 “이 대통령이 오는 28일 민주당 국회의원들을 청
이서영 충남경찰청장은 관계성 범죄 예방 및 사회적 약자 보호 강화를 위한 첫 행보로 14일 천안시 소재 충남 아동보호전문기관을 방문했다. 아보전은 피해 아동을 보호하고 학대가 재발생하지 않도록 사후 관리하는 전문기관으로, 이 청장은 아동학대를 비롯한 사회적 약자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상징적인 첫 방문지로 선택했다. 이 청장은 “학대로 피해받는 아동이 없는 안전한 충남을 만들기 위해 경찰, 지방정부, 아보전 등 관계기관이 다 같이 총력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청장은 같은날 천안서북경
포항시가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주요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내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박용선 포항시장은 31일 한국재정정보원에서 조용범 기획예산처 차관을 만나 영일만횡단대교의 조속한 착공과 호미반도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이번 방문은 지방재정 여건이 악화되는 상황에서 대규모 국책사업의 안정적인 재원을 확보하고 주요 사업의 조기 가시화를 이끌기 위한 행보로, 박 시장은 포항의 핵심 현안사업별 추진 필요성과 지역
성남시의회 행정교육위원회는 제10대 전반기 출범에 따른 두 번째 현장 소통 행보로, 지난 21일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과 중앙도서관을 차례로 방문해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지난 13일 성남시정연구원 방문에 이어 진행된 이번 현장 점검에는 김보석 위원장을 비롯해 이종목 부위원장, 김선임, 선창선, 임원규, 순선영, 김주현 위원 등 행정교육위원회 소속 위원 7명 전원이 참석해 소관 기관의 현장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이날 오전 11시, 위원회는 먼저 하대원동에 위치한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을 방문해 지역 청
충남도내 각 시군을 일과 시간 전 찾아 시장·군수와 현안을 논의 중인 박수현 지사가 이번에는 부여로 발걸음을 옮겼다.  박 지사는 11일 오전 7시 40분 부여군청을 방문, 이용우 군수와 조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조찬간담회는 형식이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현장으로 달려가 소통하며 충남도 지원 사항을 적극적으로 찾아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겠다는 박 지사의 뜻이 담겨진 행보로,  아침식사 시간대인 점을 감안해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샌드위치를 먹으며 주요 지역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용우 군수는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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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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