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는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지난 2일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현내면 대진항 일대에서 지역 어업인과 함께 연안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고성 대문어 수산자원조성사업 사업지 주변 해양환경 개선과 지역 어업인과의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해 동해본부 안전운영실, 사업관리실, 동해북부사업소, 동해생명자원센터 직원과 대진어촌계 대진연승협회 소속 어업인 등이 함께했다. 참여자들은 대문어 산란·서식장이 조성된 대진항을 중심으로 폐어구, 낚시도구, 관광객 투기 폐기물 등 약 1t의 해양폐기물을 수거해 공단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는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2월 2일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현내면 대진항 일대에서 지역 어업인과 함께 연안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고성 대문어 수산자원조성사업 사업지 주변 해양환경 개선과 지역 어업인과의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해 동해본부 안전운영실, 사업관리실, 동해북부사업소, 동해생명자원센터 직원과 대진어촌계 대진연승협회 소속 어업인 등이 함께했다.참석자들은 대문어 산란·서식장이 조성된 대진항을 중심으로 폐어구, 낚시도구, 관광객 투기 폐기물 등 약 1톤의 해양폐기물을 수거하였다
한국수산자원공단 제주본부는 지난 1월 27일, 공단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서귀포시 대정읍 사계리 일대에서 어업인과 함께하는 연안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화활동은 공단 창립 15주년을 맞아 해양환경 보전은 물론, 지역사회의 해양환경 현안을 해결하고 어업인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활동에는 공단 제주본부 임직원과 사계 어촌계 소속 어업인 등 총 22명이 참여하였으며, 안덕면 사계리 해안가에 방치돼 있던 폐어구와 생활 쓰레기 등 각종 해양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하였다. 수거된 해양폐기물은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는 부산 기장군 연안의 대표적인 정착성 어종인 쥐노래미의 산란 및 서식 환경을 체계적으로 복원·강화하기 위해 ‘기장 쥐노래미 산란·서식장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기장군 월내 해역 일원에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 간 총 40억원이 투입되며 매년 8억원 규모로 단계적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사업을 통해 기장 연안의 대표적인 수산자원인 쥐노래미의 자연 재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어획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인공구조물 시설과 서식 환경 개선을 통해 쥐노래미의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는 지난 12일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한 ‘안전·공정·청렴 다짐 서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서약식은 정부 정책 방향과 기관장의 경영 의지를 반영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공정하고 청렴한 기관 운영 문화를 정착시켜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신뢰받는 공공기관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했다. 서약식에서는 동해본부장을 비롯한 본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8개 다짐 항목으로 구성된 안전·공정·청렴 실천 서약을 함께 낭독하고 서약서에 서명함으로써 조직 전반의 실천 의지를 공식화했다. 윤종국 동해
문음미 기자 = 완도군은 지난 8일 군청에서 한국수산자원공단과 '바다 숲 탄소 거래 시범 사업'에 대한
우리나라 첫 수산 관련 공공기관 한국수산자원공단이 「새로운 FIRA, 새로운 도약」을 슬로건으로 설립 이후 15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수산자원관리 비전과 혁신 방향을 대내외에 공유하기 위하여 1월 23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창립 1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먼저, 사전행사로 당일 새벽 부산공동어시장 대표단과 공단 이사장 합동으로 위판 현장과 총허용어획량 관리 현황을 점검하며, 현장 중심의 수산자원관리의 중요성을 조명했다.이후 한국연안어업인중앙연합회와 ‘산란기
우리나라 첫 수산 관련 공공기관으로 2011년 부산에 설립된 한국수산자원공단이 올해 창립 15주년을 맞이한다.한국수산자원공단은 2010년 「수산자원관리법」개정으로 설립 근거마련하고, 2011년 수산자원사업단으로 출범한 이후 2019년 한국수산자원공단으로 법인 명칭을 변경한 바 있다. 공단은 창립 15주년을 맞이하여 오는 1월 23일 부산항국제컨벤션센터에서 창립기념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기념행사에 앞서 어업인·전문가·언론인 자문회의를 개최하여 공단의 미래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또한, 행사에서는
한국수산자원공단은 제63차 IPCC 총회에서 해조류의 신규 탄소흡수원 산입 개정 합의에 따라, 국가 온실가스 인벤토리* 반영을 위한 해조류 탄소흡수량 측정·보고·검증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과 흡수량을 분야별로 체계적으로 집계·관리하는 공식 통계공단은 지난 2019년부터 현재까지 포항공과대학교, 국립군산대학교 및 경북대학교 연구진과 함께 바다숲 조성해역 내 탄소흡수량 측정을
한국수산자원공단은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자율관리어업 활성화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지난달 말 선정되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수행 대표기관으로서 역할을 담당한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어업인이 주체가 되어 수산자원을 자율적으로 관리하고 공동체 중심의 지속가능한 어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정책사업으로, 공단은 전국 약 1,100개 자율관리어업 공동체의 운영 내실화와 정책 지원 기능을 체계적으로 수행하게 된다.공단은 관련 정책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사업 운영 전반을 지원하고, 추진 과정에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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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빗썸 사태로 드러난 중앙화 거래소 ‘장부 리스크’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를 계기로 중앙화 거래소의 장부 거래 구조와 내부통제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거래소가 실제 보유한 물량을 크게 웃도는 코인이 전산상 생성·유통됐다가 회수되는 과정이 드러나면서,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돈 복사’ 논란까지 제기되고 있다.8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빗썸과 같은 중앙화 거래소는 고객이 입금한 코인을 자체 지갑에 보관한 뒤, 매매가 이뤄질 때마다 블록체인에 직접 기록하지 않고 내부 데이터베이스상의 잔고만 변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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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윤석열·김건희 사법부 판결은 사법쿠데타"
국회 법사위에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을 대상으로 최근 내려진 법원판결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법부의 판결 공정성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특정 재판부의 법리 해석과 절차 준수 여부를 놓고 사법 쿠데타라는 거친 표현까지 등장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에서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박영재 법원행정처장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최근 사법부 내에서 발생한 주요 판결 및 재판 진행 과정의 문제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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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시민과 함께하는 '10만보 걷기 챌린지' 운영
삼척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는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설치한 뒤 삼척시 공식 커뮤니티 ‘뚜벅뚜벅, 삼척을 걷다’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매월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선착순 4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되며, 지급된 상품권은 기간 내 미사용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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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도 행정통합 의견수렴 위한 권역별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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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백억커피’가 2026년 예비 창업자와 가맹점주를 위한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놨다. 초기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 ‘1천만 원 규모 창업 지원 패키지’를 통해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지원 패키지는 가맹비 할인과 교육비 면제 등 실질적인 초기 비용 절감 혜택을 담고 있다. 특히 단순 비용 지원에 그치지 않고 창업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비 창업자는 브랜드 창업 설명회와 1대1 상담을 통해 정밀한 상권 분석과 창업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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