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남구협의회는 지난 8월 27일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 클래식홀에서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부산 남구 평화통일 공감 시민대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부산 남구 평화통일 공감 시민대화 준비위원회가 주최하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남구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한반도 평화 만들기’를 주제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해 지역사회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을 비롯해 시민사회단체 회원, 청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달성군협의회는 지난 8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간 강원도 화천군 일원에서 북향민과 자문위원이 함께하는 『평화통일 공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제2하나원 교육 시설을 활용한 평화·공존 가치 함양과 접경지역 현장 탐방을 통해, 북향민과 자문위원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북 음성군협의회가 신임 자문위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의 평화통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하반기 활동에 본격 나섰다. 음성군협의회는 24일 음성군청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새롭게 합류한 제22기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과 배지를 전달했다. 위촉장과 배지 전달은 민주평통 대행기관장인 조병옥 음성군수가 직접 신임 위원들에게 전수했다. 이어 이어진 3분기 정기회의에서는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을 주제로 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북 충주시협의회는 8일 더베이스호텔 크리스탈홀에서 ‘2026 충주 평화통일 공감 시민대화’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경인 민주평통 충주시협의회장을 비롯해 김병우 충북부의장, 유영기 충주시의회의장 및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시민대화는 일방적인 강연 형식을 벗어나 시민 참여형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한반도 평화 만들기 △한반도 평화와 나 △한반도 평화와 남북관계 △한반도 평화와 지역 등 4가지 세부 주제를 바탕으로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충주 이선규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동구협의회는 지난 8월 31일, 동구청에서 정상오 협의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 이번 정기회의는 제22기 지역대표 신규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를 시작으로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참여를 독려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 또, ‘한반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가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과 실천 방안을 모색하고 하반기 평화통일 활동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민주평통 예천군협의회는 25일 오전 예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안병윤 예천군수와 조경섭 협의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울산광역시의회, 한국부동산원, 대한민국 ROTC 거제지회, 사단법인 장애인경제활동지원센터 거제지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000만원,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란이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침략 행위 당사자를 직접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간주할 것이고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임을 경고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7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글을 올려 “이란과 대한민국의 관계는 64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양국 관계는 줄곧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발전해
양양군의회가 9월 1일부터 11일까지 11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양양군의회는 이번 회기 동안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군정질문을 비롯한 각종 조례안을 심사하고 최종 의결했다.조례심사특별위원회는 「양양군 농업재해 복구비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양양군 체육시설 관리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모두 7건의 조례안을 원안가결했다. 이번 조례 심사는 농업재해 대응과 체육시설 관리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울진군의 전 군민 1인당 30만원 민생안정지원금 예산 140억원이 군의회에서 부결된 가운데, 지급에 찬성했던 무소속 장유덕·김정희·김도엽 의원이 공동 입장문을 내고 군민들에게 사과의 뜻을 밝혔다.앞서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은 △조례상 ‘중대한 위기 상황’을 입증할 객관적 자료 부족 △상
대구 달성군 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에서 물류회사 통근버스 2대가 추돌해 13명이 다쳤다.11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19분께 달성군 옥포읍 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 상행선 달성IC 인근에서 대형 버스 2대가 추돌했다.사고 차량은 한 물류회사의 통근버스로 파악됐다. 이 사고
정부의 지방 국립대 신입생 등록금 전액 지원 방침이 발표된 뒤 처음 치러진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에서 대구·경북 대학의 희비가 엇갈렸다.국립경국대와 국립금오공대는 지난해보다 경쟁률이 큰 폭으로 올랐지만 대구 거점국립대인 경북대는 소폭 하락했다. 사립대도 영남대·계명대가 뒷걸음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