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도라티비의 김경익 대표이사가 주식 매수를 통해 지분율을 증가시켰다. 2월 2일 공시에 따르면, 김경익 대표이사는 2026년 1월 29일 기준으로 판도라티비의 주식을 666만8404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주식의 55.96%에 해당한다.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12월 16일에는 664만6664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지분율은 55.78%였다. 이번 보고에서는 주식 수가 2만1740주 증가하며 지분율이 0.18%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김경익 대표이사는 2026년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 운영사 판도라티비의 김경익 대표이사가 주식 매수를 통해 지분을 확대했다. 김경익 대표이사는 2026년 2월 6일 기준으로 판도라티비 주식 669만590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지분율 56.19%에 해당한다. 이는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6년 1월 29일에 비해 주식 수가 2만7500주 증가한 것이다.2월 4일부터 6일까지 김경익 대표이사는 장내매수를 통해 총 2만7500주를 추가 매수했다. 2월 4일에는 5000주를, 2월 5일에는 1500주를, 2월 6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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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주민 생활 외국어 교실 운영…영어·중국어 8개 강좌 무료 개설"
평창군이 지역 주민들의 외국어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평생학습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주민 생활 외국어 교실’을 운영한다.이번 주민 생활 외국어 교실은 사전 수요 조사를 거쳐 총 8개 교실로 편성됐다. 영어 5개 교실은 대화면·봉평면·용평면·진부면·대관령면에서 운영되며, 중국어 3개 교실은 평창읍·봉평면·진부면에 각각 개설된다. 지역별 생활권을 고려해 다양한 읍·면에 고르게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운영 기간은 오는 3월부터 12월 둘째 주까지로, 각 강좌는 매주 1회씩 총 40회 이내로 진행된다. 수업은 1회당 2시간씩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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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한미 관세 합의 내용 지키되 지혜롭게 지켜보며 갈 것"
국정설명회 참석 차 포항을 찾은 김민석 국무총리가 21일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내린 것과 관련해 "상황을 아주 지혜롭게 지켜보면서 갈 것"이라고 밝혔다.김 총리는 이날 오후 "그동안의 관세 협상을 다 제로로 돌릴 수 있는가, 아니면 뭔가 좀 조건을 바꿀 수 있는 것인가 등의 문제를 여러 가지 상황 속에서 우리가 논의해 갈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 문제에 대해서는 아직 정부 차원에서 논의를 안 해 봤다"면서도 "일단 양국 정부 간에 합의한 내용들을 지켜가면서 하되, 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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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트리피케이션 걱정 없는 상생의 모델"…소진공, 수원 행궁동서 상권 활성화 해법 찾다
지역 상권의 자생력을 높이고 임대료 급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민관 협업형 상생 모델이 경기도 수원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과거 원도심 쇠퇴로 고심하던 상권이 문화와 콘텐츠를 결합한 글로컬 상권으로 재탄생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는 가운데, 정책 집행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지원책을 고도화하려는 움직임이 분주하다.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 20일 경기 남부 지역본부를 비롯해 수원 남문시장과 행궁동 상권 일대를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민관 협업을 통해 상생하는 우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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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맹 가치 내팽개친 트럼프, 우리는 언제까지 미국과 '의리' 지켜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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