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태극기 달기 운동을 펼친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31일 후평3동 동아아파트 104동 출입구에서 현판식을 열었다.
육 시장은 후평3동 통장협의회, 노인회, 동아아파트 입주자대표회, 관리사무소 관계자, 주민들과 함께 ‘태극기 달기 시범아파트’ 현판을 부착했다.
춘천시는 이날을 시작으로 17개 읍·면·
국립괴산호국원은 11일부터 21일까지 충북 증평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다시 마주한 약속, 태극기로 잇는 내일’을 주제로 특별 사진전을 연다. 사진전은 81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지역 청소년을 비롯한 미래세대에게 태극기가 간직한 역사적 의미를 전달하고 올바른 역사관과 애국심을 함양하고자 마련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대한민국 수호와 독립의 역사를 함께한 태극기 사진 14점이 선보인다. 국권수호운동 관련 사진 6점, 독립운동 관련 사진 8점이다. 시련과 역경의 순간마다 겨레의 중심이 됐던 태극기의 발자취를 한눈에 둘러볼 수
군은 오는 8월 3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관내 11개 읍·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가정용 ‘노후 태극기 무상 교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홍성군의회의 제안으로 마련됐으며, 민선 9기 충청남도의 역점 도정인 ‘충효예 충청정신 확산’에 군과 의회가 한뜻으로 동참하는 선도적 모범 사례로 의미를 더한다.군은 공직선거법 준수를 위해 조건 없는 무상 배부 대신, 주민이 기존에 쓰던 노후 태극기를 반납하면 새 태극기로 맞교환하는 1:1 물물교환 방식으로 진행하며, 지급은 세대당 연 1회로 제한된
충남 홍성군이 다가오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군의회의 적극적인 제안에 발맞춰 빛바래고 찢어진 채 가정에 방치된 태극기를 새 태극기로 전격 교체해 주는 ‘나라사랑 실천’에 동반 행보를 펼친다. 군은 오는 8월 3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군내 11개 읍·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가정용 ‘노후 태극기 무상 교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군의회의 제안으로 마련됐으며, 민선 9기 충남도의 역점 도정인 ‘충효예 충청정신 확산’에 군과 의회가 한뜻으로 동참하는 선도적 모범 사례로
부산 연제구 연산4동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8월 5일 연봉공원에서 주민들의 태극기 달기 참여를 독려하고 나라사랑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찾아가는 태극기 현장판매소'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태극기를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현장판매를 실시하고, 오염·훼손된 태극기를 새 태극기로 무상 교환해 올바른 태극기 관리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또한 광복절 태극기 게양 방법과 관리요령을 안내하고, 태극기 달기 홍보물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는 등 국기 선양 캠페인을 함께 전개하며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이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주주단체가 성과급은 단체교섭 대상이 아니라며 '삼전닉스' 대표이사를 고발한 사건이 경찰 수사 절차에 들어갔다.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5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이 경기남부경찰청 수사 1·2계에 각각 배당됐다고 밝혔다.주주운동본부는 지난달 22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전영현·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핵심 쟁점은 노조의 성과급 지급 요구에 대한 회사 측 대응이다. 주주운동본
청도군은 출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공백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출산한 소상공인의 대체인력 인건비를 월 최대 200만 원씩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출산과 육아로 인해 발생하는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거주지와 사업장 주소가 모두 청도군에 있고,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연 매출액 1천2백만 원 이상인 소상공인 또는 배우자
부산시설공단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관광객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쾌적한 이용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8일 오전 태종대유원지 관리사무동 앞 광장 일원에서 부산항만소방서, 의용소방대원 등과 함께 '태종대 쿨한 생수 나눔' 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기후변화로 여름철 평균기온과 폭염일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야외 관광지 이용객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공단 직원과 부산항만소방서·의용소방대원 등 총 40여 명이 현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시원한 생수를
춘천시가 시민 건강을 보건소 중심의 개별 사업에서 도시 전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정책으로 확장한다. 교육·의료·체육·복지 분야를 아우르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예방부터 생활건강과 마음건강, 의료·돌봄까지 연결하는 ‘THE 건강한 춘천’ 프로젝트에 시동을 걸었다.춘천시가 ‘건강한 시민, 건강한 도시’를 향한 도시정책의 전환점을 마련했다. 춘천시는 11일, 시청 접견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춘천교육지원청, 국민건강보험공단 춘천철원화천지사 등 지역 내 8개 기관과 ‘춘천형 건강도시 사업 협력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는 춘천교육지원청
상지대학교 앵커사업단이 지역 고교생을 대상으로 드론과 인공지능, 공간정보 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실무형 교육에 나섰다. 미래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첨단 기술을 청소년 교육과 연결해 지역의 미래 전문인재를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상지대 앵커사업단 드론봇디지털트윈센터는 10일부터 14일까지 원주 미래고등학교 항공지형정보과 학생 12명을 대상으로 ‘드론봇 기반 지도제작 및 시설물 안전 관리 단기 교육과정’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2026년 강원 앵커사업 ‘드론봇 융합 스마트 산림 및 시설물관리 전문인력양성사업’의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여름철 환경관리 취약시기에 대비하여 관내 중·소형 다이옥신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한국환경공단과 협업하여 다이옥신 시료 채취, 측정 분석 등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자가측정 실시 여부, 대기 배출 및 방지시설 가동 현황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다이옥신은 주로 소각시설, 제철 및 제강시설, 알루미늄 제련시설 등에서 비의도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잔류성오염물질로, 환경 중 장기간 잔류하고, 생물에 축적될 수 있어 배출사업장에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성주지역 인재들의 꿈을 응원하는 따뜻한 장학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재단법인 성주군별고을장학회는 지난 6일과 7일 성주군귀농귀촌연합회, ㈜해수임업, 푸른ENT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기탁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지역사회가 함께 인재를 키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