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지난 26일 오전 11시 캐나다 토론토 파크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된 ‘한국-캐나다 산업협력 포럼’을 계기로 양국 기업 간 철강, 방산, 우주, 인공지능, 희토류 분야의 총 6건의 업무협약이 체결됐다고 27일 밝혔다. 구체적인 체결 기업과 협력 분야는 △한화오션-알고마 스틸 △한화시스템-텔레샛 △한화시스템-MDA △한화오션-한화시스템-코히어 △ 한화시스템-PVLabs △포스코인
AI 스타트업 코히어가 기업 시장에서 입지를 확장하며 연 매출 2억4000만달러를 돌파했다고 CNBC가 13일 보도했다.CNBC는 투자자 메모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코히어는 2025년 분기별 50% 이상 성장하며 2억달러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코히어는 엔비디아, 세일즈포스 벤처스 등으로부터 투자받으며 기업가치를 70억달러까지 끌어올렸다.오픈AI, 앤트로픽 등과 경쟁하며 기업 시장에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CNBC는 전했다. 코히어는 자체 클라우드 인프라 대신 고객사 하드웨어를 활용하는 ‘자
한화그룹이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수주를 위해 현지 철강, AI, 우주 분야 기업 5곳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한화오션과 한화시스템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한국-캐나다 산업협력 포럼에서 알고마 스틸, 코히어, 텔레셋, MDA 스페이스, PV 랩스와 MOU를 체결했다.이날 행사에는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이용철 방위사업청장 등 정부 특사단이 참석했다. 정부가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를 국가 전략 수출 프로젝트로 추진하면서 범정부 차원 지원이다.한화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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