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과정에서 강의 내용의 오류를 지적한 지질학 박사 출신 수강생이 단양군 지질공원 해설사 최종 선발에서 탈락하면서 평가 과정의 공정성 논란이 일고 있다.논란은 지난달 종료된 단양군 지질공원 해설사 양성교육 과정에서 비롯됐다.해당 수강생 A씨는 당시 교육 강사의 지질 관련 데이터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최종 선발 과정에서 탈락했다.이를 두고 일부 수강생 사이에서 당시 의견 충돌이 평가에 영향을 미친 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됐다.특히 당시 교육을 진행한 관계자가 최종 선발 과정에도 관여한 것으로 알
김만식 기자 = 국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을 운영하는 지방자치단체들이 지속가능한 지질공원 발전과 공동 현안 대응을 위해 처음으로 힘을 하나로
세계지질공원 경쟁력에 2027년 POEX 개관까지 앞세워 글로벌 MICE 도시 도약 경북 포항시가 2030년 아시아·태평양 지질공원 네트워크 심포지엄 유치를 위한...
포항시는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말레이시아 랑카위에서 열리는 ‘제9회 아시아·태평양 지질공원 네트워크심포지엄’에 참가해 2030년 제11회 APGN 심포지엄 포항 유치를 위한 국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APGN 심포지엄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관계자와 국제 전문가 등 약 800명이 참여하고 2년마다
충북 단양군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이후 해외 지질공원 및 국제 전문가들과의 교류를 확대하며 국제협력 기반 강화에 나섰다.김문근 단양군수를 단장으로 한 단양 세계지질공원 국제협력단은 최근 말레이시아 랑카위에서 열린 제9회 아시아태평양 세계지질공원 네트워크 총회에 참석해 세계지질공원 관계자들과 지질유산 보전과 교육, 지속가능한 관광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총회에서는 세계지질공원 분야 국제 전문가인 Guy Martini가 단양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국제교류 자문위원으로 참여하기로 했다. 이에 따
국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을 운영하는 11개 지방자치단체가 지속가능한 지질공원 발전과 공동 현안 대응을 위해 행정협의회를 출범시켰다.단양군은 25일 소노벨 단양에서 세계지질공원 운영 지자체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행정협의회 창립총회’를 열고 협의회를 공식 출범했다.협의회에는 경기 포천시·연천군, 강원 철원군, 충북 단양군, 전북 고창군·부안군, 경북 포항시·경주시·청송군·영덕군·울진군 등 11개 시·군이 참여했다.협의회는 지자체별로 추진해 온 세계지질공원 정책의 한계를 넘어 상시 협력체계
전국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을 보유·운영하는 11개 지방자치단체가 단양에 모여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단양군은 오는 25일 소노벨 단양에서 국내 세계지질공원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행정협의회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총회에는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의 포천·연천·철원군,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의 고창·부안군을 비롯해 단양군, 청송군, 경북 동해안 세계지질공원의 포항·경주·영덕·울진군 등 11개 시·군의 단체장과 지질공원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행정협의회는 각 지자체가 개별적으
포항시가 2030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지질공원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제행사 유치전에 뛰어들었다.포항시는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말레이시아 랑카위에서 열리고 있는 ‘제9회 아시아·태평양 지질공원 네트워크 심포지엄’에 참가해 2030년 제11회 APGN 심포지엄 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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