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도내 24개 지방도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관리와 임금·장비대·자재대 체불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경북도는 지난 14일 북부건설사업소에서 ‘추석 명절 안전대책 및 재정집행 점검회의’를 열고 도로건설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와 재정집행 상황을 점검했다.이날 회의에는
차량 교행조차 어려웠던 구미시 수점동 대성저수지 일원의 도로가 왕복 2차로로 확장돼 전 구간 개통됐다. 십수 년간 이어진 주민 숙원이 해소되면서 교통안전과 통행 편의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구미시는 수점동 대성저수지 일원의 협소하고 선형이 불량했던 도로를 확장·정비하는 ‘지방도 905
춘천과 화천을 잇는 춘천 사북면 새밑터널과 부다리터널이 터널 청소와 전등 보수공사로 오는 9일부터 순차적으로 통제된다. 통제 시간에는 화천에서 춘천으로 향하는 방향의 차량이 우회도로를 이용해야 한다.춘천시는 도로관리사업소 북부지소에서 시행하는 터널 청소 및 공사에 따라 지방도 403호선 새밑터널과 지방도 407호선 부다리터널이9일부터 16일까지 통행이 제한된다고 밝혔다.새밑터널은 9일부터 16일까지 기간 중 작업일에 한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화천에서 춘천으로 향하는 방향의 모든 차량 통행이 전면 통
국세청이 고수익 유튜버 등을 대상으로 기획 세무조사를 이어가면서 최근 7년간 84명에게 총 475억원의 세금을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에는 조사 대상 17명에게 239억원을 부과해 1인당 평균 부과액이 14억원에 달했다.2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2019~2025년 유튜버 기획 세무조사 실적’에 따르면 지방국세청은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유튜버 84명을 세무조사했다. 이들에게 부과한 세액은 모두 475억원으로 1인당 평균 5억6,500만원 수준이다.해당 부과 세
‘범용인공지능’의 서막이 열리면서 AI 혁신은 이전과 다른 속도와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 AI의 자율성과 활용 범위가 획기적으로 확대되는 만큼, 이를 통한 혁신을 실현하는 동시에 새로운 보안과 안전 위협에도 대응해야 한다. , 은 창간 기념 특집 을 통해 2027년을 준비하는 기업·기관이 반드시 점검해야 할 핵심 기술 이슈와 대응 방안을 제시한다.스스로 안전장치 해제하는 AI이번 제81차 유엔총회에서 AI 안전이 국제적 차원의 공동 과제로 다뤄졌다. 특히
포항시는 영일만항 이용 활성화를 위해 총 5억 7,100만 원 규모의 인센티브를 지원하기로 의결했다. 시는 2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포항영일만항 경쟁력강화 사업 심의위원회’를 열고, 2026년 상반기 영일만항을 이용한 물동량 처리 실적을 바탕으로 선사, 화주, 국제물류주선업자에 대한 지원 안건을 심의했다. 이번 지
봉화송이축제가 서른 해의 시간과 이야기를 품은 깊은 향으로 올가을 봉화를 물들인다. 제30회 봉화송이축제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봉화읍 내성천 일원에서 열린다. ‘30년의 깊은 향, 봉화를 물들이다!’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1997년 시작된 역사를 돌아보는 한편, 봉화송이와 봉화한약우를 직접 맛보고 즐기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는 지난 18일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역후원운영이사회와 함께 추석 명절을 맞아 '좋은이웃 선물상자' 제작 및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구미지역 취약계층 가정의 아동들이 명절을 따뜻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취약계층
경기교육청 ‘폰프리 스쿨’ 정책 일환… 도내 1246개 학교, '폰프리 스쿨 실천학교' 참여
참여학생들, ‘폰프리 스쿨 학생 공동 선언식’서 실천 의지·기대감 드러내
#1. "스마트폰 사용을 스스로 자제할 수 있을지 불안하지만, 친구들과 함께 만들어 갈 일상의 변화가 기대됩니다."
김수아 양은 ‘폰프리 스쿨 실천학교’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