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정보 통합 솔루션 기업 웨이버스가 12월 18일 공시를 통해 한국토지주택공사와의 계약을 발표했다. 이번 계약은 LH 정보인프라 유지보수 용역을 위한 것으로, 계약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다.계약 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71억4109만원으로, 이는 웨이버스의 최근 매출액 대비 12.67%에 해당한다. 계약 상대방인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최근 매출액은 15조3669억7220만원으로, 주거복지사업과 주택사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웨이버스는 이번
경기주택도시공사는 12일 자로 기존 ‘6본부 34처 101부’ 체계를 ‘6본부 29처 90부’로 재편한 조직개편과 정기인사를 단행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개편의 핵심은 ‘기능 중심, 현장 중심 조직 혁신’이다.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변화에 발맞춰, 범정부 핵심 정책사업인 3기신도시·주택사업 등의 신속한 추진을 통해 정부 정책에 부응하는 한편, 조직 효율화를 통해 재정건전성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겠다는 포석이다.이를 위해 ▲도시사업본부 ▲주택사업본부 ▲임대주택본부(임대주택 공급·운
충북 괴산군은 최근 인구 급증이 지속적으로 이뤄지도록 정주기반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7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말 주민등록 인구가 4년 만에 3만8000명선을 회복하고 11개 읍면이 고르게 늘어났다.군은 이 같은 인구 증가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도록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주거시설 확충을 위해 미니복합타운 조성과 소수·연풍·칠성·청안지역에 행복깃든보금자리주택, 감물·장연·연풍지역에 주거플랫폼 조성사업, 칠성·청천·소수지역 귀농귀촌 주택사업, 소수면 청년임대주택, 성산별곡
플랜트 기자재 전문 기업 삼영엠텍은 12월 30일 공시를 통해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오산시 원동 오피스텔 민간 신축 매입약정사업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계약금액은 120억6900만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0.23%에 해당한다. 계약 상대방은 한국토지주택공사이며, 주요 사업은 주거복지사업과 주택사업 등이다.계약은 2025년 12월 29일부터 시작되며, 판매ㆍ공급지역은 경기도 오산시 원동이다. 주요 계약 조건으로는 계약금 및 선급금이 있으며, 대금 지급 조건은 계약
청도군은 매년 증가하는 빈집 문제를 해소하고, 월 1만원의 임대료로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고 생활 인구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2026년도 청도만원주택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인 ‘청도만원주택사업’은 지역 내 1년 이상 거주 또는 사용하지 않은 빈집을 대상으로, 빈집 소유자가 입주자와 월 임대료 1만원, 6년 의무임대 조건의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직접 리모델링을 시행할 경우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리모델링 지원 범위는 창호, 단열, 지붕, 부엌, 화장실, 주택 내·외부 마감 등이며, 1호당 최대
포항 향토기업 삼구건설 최병호 대표이사가 주택산업 발전과 국민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 11일 주택건설 분야 최고상인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포항지역 건설업계로는 처음이다.최 대표의 금탑산업훈장 수상 배경에는 지역 주택사업 활성화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이 가장 크게 작용했다는 평가다.삼구건설은 지난 1981년 ‘삼구건설’이란 상호를 내걸고 처음 출발해 40여 년간 포항을 중심으로 경북의 주택건설과 지역개발 사업을 이끌어 온 건설업체다.특히 자체 브랜드인 삼구 ‘트리니엔’은 포항을 비롯 경북 전역에 아파
12월 수도권 주택사업 경기 전망이 한 달 만에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규제 강화 이후 인천과 경기 일부 지역으로 수요가 이동하면서 사업자들 심리가 회복된 영향으로 풀이된다.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2025년 1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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