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안동시의회 경제도시위원회는 12일 의회사무국 2층 간담회장에서 산불피해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산불 피해에 따른 애로사항과 복구·
중부뉴스통신 = 안성시의회는 24일 소통회의실에서 안성시 환경안정화시설 인근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당초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는 생활폐기물 매
경북 청도에서 마을 주민들과 회관에서 식사하던 80대 남성이 이웃 주민들과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를 휘둘러 2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
성수석 경기 이천시장이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창전동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을 살피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26일 이천시에 따르면 성 시장은 전날 창전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
김성제 의왕시장이 9월 3일 인덕원자이에스케이뷰 아파트를 찾아 ‘찾아가는 시장실’을 열고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 같은 장소에서 열린 ‘찾아가는 시장실’ 이후 1년이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 다시 마련된 자리로,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앞서 제기된 건의 사항의 추진 상황을 주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서 김 시장은 15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주민들이 건의했던 16건의 사항에 대한 추진 상황과 민선 9기 주요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특히,
이천시 관고동은 지난 1일 관고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회단체장 및 주민들과 함께 ‘민선9기 관고동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민선9기 출범을 맞아 성수석 이천시장이 관고동 주민들과 직접 만나 지역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성수석 시장은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계획을 주민들과 공유했으며, 이어진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관고동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과 지역 현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특히 주민들이 지역에서 생활하며 느낀 다양한 의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가 백운광장 미디어월을 활용해 명절과 국경일, 연말연시 등 특별한 날의 의미를 주민들과 함께 나누는 특별 메시지를 선보인다. 남구는 1일 “일상에서 지나치기 쉬운 특별한 날을 주민들과 함께 기억하고, 국기 게양 독려 등의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백운광장 미디어월을 활용한 ‘특별한 날, 특별 메시지
중랑구가 2일 신내1동 피울공원 일대에서 주민들과 함께 ‘아침 골목청소’를 재개했다. 이날 주민들과 피울공원 주변 골목과 이면도로를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청소가 필요한 곳과 생활 불편 사항을 살폈다. 골목 곳곳을 정돈하며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드는 데 힘썼다.‘아침 골목청소’는 2018년 7월 시작해 민선 7기부터 민선 8기를 거쳐 민선 9기까지 이어지고 있는 주민 참여형 환경정비 활동이다. 현재까지 총 187회에 걸쳐 6,413명이 참여해 약 148.8km의 골목을 정비했다. 시장상인을 비롯해 주민단체,
장정민 옹진군수가 민선9기 새 출발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나선 7개면 순회가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옹진군은 지난 5일 북도면을 시작으로 26일까지 관내 7개면을 차례로 방문해 진행한‘군민과의 행복동행’이 성공적으로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 군정 슬로건인‘군민이 행복한 희망찬 옹진’의 비전을 공유하고, 최일선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오롯이 담아내기 위해 추진되었다.특히 형식적인 틀을 과감히 벗어나 유관기관, 자생단체장 및 지역 주민들과 마주 앉아 진솔한 대화를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3일 임시휴업을 마치고 한 달 만에 재개장한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작전점을 방문해 주민들과 함께 장을 보며 운영 정상화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이날 박형우 구청장은 매장을 둘러보며 식료품과 생필품 등을 직접 구매하고 매장 운영 상황과 주변 상권을 살폈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 소비 활성화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박형우 구청장은 “어려운 상황에도 다시 문을 연 홈플러스 작전점이 하루빨리 정상화되길 바란다.”며 “많은 구민이 매장을 찾아 필요한 물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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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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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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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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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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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군 장병 생명 지킬 장갑형구급차 개발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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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목청소년센터 ‘모션픽스’, 대전국제청소년예술제 영상부문 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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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영상동아리 ‘모션픽스’가 2026년 대전국제청소년예술제 중등부 영상부문에서 금상인 대전광역시교육감상을 수상했다.이번 대회에 출품한 작품은 11분 분량의 영상 ‘우리의 거리0mm’다. 작품은 한국과 중국 학생들이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오해와 갈등을 겪은 뒤 점차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해가는 과정을 담았다.‘우리의 거리0mm’는 2026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인 ‘지역단위 이슈 맞춤형 지원사업’의 하나로 제작됐다. 울산 동구지역의 높은 다문화 인구 비율을 배경으로 외국인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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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이현숙 경위의 ‘한 번 더’…“괜찮다”는 말 그냥 안 믿는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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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 아니다. 다 해결됐다.”가정폭력이나 학대 신고 현장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말이지만 이현숙 대구 남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학대예방경찰관은 이 말을 그대로 믿지 않는다.사건 처리가 끝나도 다시 전화를 건다. 받지 않으면 문자를 남기고, 그래도 연락이 닿지 않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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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도시 녹색전환 모델’ 울산대공원 국가도시공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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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도시공원 지정 기준 완화를 계기로 울산을 비롯한 전국 지자체들이 국내 ‘1호 국가도시공원’ 선점을 위한 경쟁에 뛰어들었다. 울산시는 울산대공원의 민간 기부 역사와 산업도시의 녹색전환 상징성을 앞세워 차별화에 나선다.울산시는 7일 내년 지정 신청을 목표로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 188만㎡를 국가도시공원으로 지정받기 위한 기본구상과 추진전략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국가도시공원은 국가적 기념사업과 자연경관·역사문화유산 보전, 국토 균형발전 등을 위해 국가 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도시공원이다. 국토교통부 장관이 관계 부처 협의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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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의회, 제315회 정례회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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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의회는 9월 7일부터 22일까지 16일간의 일정으로 제315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는 제10대 고령군의회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정례회로, ▲2025회계연도 고령군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 심사와 ▲군정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군정 전반을 폭넓게 살펴볼 예정이다. 먼저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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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퇴한 원도심의 빈 상가가 청년들의 음악과 문화로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 강원특별자치도가 사람과 문화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도시재생의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강원특별자치도는 7일, 도내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년 뮤지션들을 초청해 원도심 유휴공간을 청년 문화 거점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소통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자리는 행정이 일방적으로 정책을 설명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도지사와 청년 예술인들이 한자리에 앉아 현장의 고민과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특히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청년 뮤지션들과 직접 만나 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