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 볼링선수단은 지난 9월 2일부터 8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된 ‘제45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단체대항볼링대회’에서 마스터즈전 금메달과 함께 남자일반부 종합 3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두었다.이번 대회에서 북구청 볼링선수단 소속 류호준 선수는 최상위 기량을 가진 선수들이 각축을 벌인 마스터즈 종목에 출전해 평균 232.6점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점수 차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또한 류호준 선수의 맹활약과 더불어 팀원 전원의 고른 선전이 더해지며 최종 남자일반부 종합 3위를 달성해 전국 정상급 팀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합천군 대표적인 향토문화축제인 ‘제42회 대야문화제’가 11일 일해공원 야외공연장 등에서 개최된다.대야문화제는 제37회 군민의 날과 제45회 군민체육대회와 함께
충남교육청은 개방형직위 공모를 통해 신임 감사관으로 최호열 씨를 임용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 신임 감사관으로 임용된 최호열 씨는 제45회 사법시험에 합격했으며,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법률 전문가로 한양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했고,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감사관과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감사관을 역임하는 등 감사 업무 전문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앞서 도교육청은 임용 기간 만료 예정인 감사관을 선발하기 위해 지난 6월 26일 공개모집을 실시
충북 음성군이 오는 10월 16일 음성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리는 제45회 설성문화제 전통혼례에 참여할 신랑·신부 한 쌍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전통혼례를 희망하는 예비부부나 부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국가유공자·다문화가정·새터민가정 가운데 혼례식을 올리지 못한 사람이다. 은혼식과 금혼식 등 리마인드 웨딩을 희망하는 부부도 신청할 수 있다. 선정 순위는 음성군민이 1순위, 충북도민이 2순위이며 그 외 국민은 3순위다. 신청 기간은 오는 9월 30일까이며, 음성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울산 선수단이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지난해보다 메달과 종합득점을 모두 끌어올리며 경기력 향상을 입증했다.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제주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31개 종목에 선수 5677명과 임원·관계자 3464명 등 총 9141명이 참가했다. 울산은 18개 종목에 선수 280명, 임원·관계자 186명 등 486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금메달 58개, 은메달 66개, 동메달 43개 등 총 167개의 메달을 획득했으며, 종합득점 9만3040.6점을 기록해 메달순위 8위, 종합순위 14위에 올랐다. 지난해 제45회 대회
2주전
부평구 여자볼링선수단이 지난 8일까지 열린 제45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단체대항볼링대회에서 팀 종합 1위를 비롯해 개인종합 1·2위, 3인조 1위, 5인조 1위를 차지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개인종합에서는 서예지 선수가 1위, 홍소리 선수가 2위를 차지하며 부평구청 소속 선수들이 나란히 정상에 올랐다. 또한 3인조와 5인조 단체전에서도 각각 1위를 차지하며 선수단의 경기력과 조직력을 입증했다.차준택 구청장은 “이번 대회에서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해 팀 종합을 비롯한 주요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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