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는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올레길 탐방 건강 걷기’ 3·4회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프로그램은 23일 제주올레 21코스, 24일 제주올레 5코스에서 진행된다.참가 신청은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제주특도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회차별 각 코스 30명 선착순 모집.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은 제주도체육회 홈페이지 ‘정보알림’ 또는 ‘생활체육 프로그램’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 제주도체육회 학교생활체육부 717-7143.
제주올레는 오는 25일 고서명숙 이사장을 기억하는 추모걷기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달 7일 향년 68세를 일기로 영면에 든 서 이사장의 49재를 맞아 그를 추모하기 위해 기획됐다.생전 서 이사장이 자주 걸었던 제주올레 6코스를 역방향으로 걷게 되며, 출발지는 영결식이 열렸던 서귀포시 동홍동 서복공원 잔디광장이다. 서복공원 잔디광장에는 서명숙 이사장에게 추모글을 남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아코디언 연주와 함께 샹송을 선보이는 ‘마담샹송’의 추모 공연도 진행된다. 이어 49재 참석을 위해 제주를 찾은
제주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지미봉 일원 산림재해 예방사업을 5월부터 본격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구좌읍 종달리 지미봉 일대의 토사유출과 급경사지 붕괴를 예방하고 산림 회복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제주시는 국비 1억 7000만 원과 지방비 7300만 원 등 총 2억 4300만 원을 투입해 3ha 규모로 사업을 시행한다.지미봉은 제주올레 21코스가 지나가는 지역으로 탐방객 이용이 많은 생활권 산림이다. 특히 여름철 우기에는 토사유출로 인한 산사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제주시는 지난 3월 사업
㈔제주올레는 오는 25일 고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을 추모하는 걷기 행사를 갖는다.걷기 행사는 지난 4월 7일 영면에 든 서 이사장의 49재를 맞아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생전 서 이사장이 자주 걸었던 제주올레 6코스를 역방향으로 걸으며 고인을 추모한다. 출발지는 영결식이 열렸던 서복공원 잔디광장이다.서복공원 잔디광장에는 서 이사장에게 추모글을 남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또한 아코디언 연주와 함께 샹송을 선보이는 ‘마담샹송’의 추모 공연도 진행된다.이날 오후 1시30분께 제주올레 6코스 시작점 인근에 있는 카페
‘2026 펠롱펠롱 제주올레 글로벌 어린이걷기축제’가 2일 서귀포시 약천사에서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제주올레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3일까지 제주올레 8코스 일대에서 진행되며, 어린이와 보호자를 포함해 약 2,400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1일차 약천사에서 파르나스 호텔 잔디마당까지 약 7.1km, 2일차 예래생태공원에서 안덕청소년수련원까지 약 6.1km 구간을 걸으며 올레길 곳곳에서 마련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개막식에는 배우 류승룡과 진선규를 비롯해
5월의 제주 올레길이 세계 아이들을 위한 축제의 장이 마련된다.제주특별자치도와 사단법인 제주올레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2일과 3일 이틀간 '2026 제3회 펠롱펠롱 제주올레 글로벌 어린이 걷기 축제'를 개최한다.축제는 서귀포시 약천사 잔디마당을 거점으로 제주올레 8코스 약 13km 구간 일부를 이틀에 나눠 걷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제주의 푸른 바다와 깊은 숲, 정겨운 마을길이 어우러진 올레길을 온 가족이 함께 걸으며 자연의 소중함을 직접 느낄 수 있다.행사장과 코스 곳곳에서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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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11일 현행 국회의장 선출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장을 뽑아야 한다고 촉구했다.최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어 "개헌보다 더 빠르게, 더 쉽게 대한민국 정치를 개혁하는 방법이 있다"며 "바로 국회의장 선출"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국회의장은 국회법대로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행 국회의장 선출은 다수당 내 경선을 통해 사실상 충성 경쟁, 당파적 이익에 절대 충성하는 의원을 의장으로 뽑고 있다. 22대 국회 상반기 국회의장의 경우도 다수당인 민주당에서 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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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한국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긴급 진화 작업에 나섰다.현장에는 대규모 소방 인력과 장비가 투입됐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10일 오후 3시 53분께 부산 사하구 감천동 한국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불이 나자 발전소 상층부를 중심으로 검은 연기가 치솟았고 시민 신고가 잇따랐다. 소방당국은 오후 4시 9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현장에는 소방 인력 147명과 장비 48대가 투입됐다.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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