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가 제물포의 변화와 매력을 대학생의 시선으로 담아낼 ‘2026년 제물포 대학생 스토리텔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인천광역시가 대학생의 시선으로 제물포의 새로운 매력을 발굴하고 알릴 '2026년 제물포 대학생 스토리텔러'를 모집한다. 인천시는 다음 달 7일까지 제물포 지역의 변화와 다양한...
2주전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이 1900년대 제물포 일대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소개하는 ‘다시 만난 제물포: 프랑스에서 돌아온 110년 전의 기록’ 전시회를 개최한다.전시 속 아카이브 영상은 시네마테크 프랑세즈의 수장고 속에 잠들어 있던 ‘네거티브 필름’을 한국영상자료원이 공동으로 발굴하고 복원한 것이다.현재까지 확인된 영상 가운데 인천 개항장의 풍경을 선명하게 담은 가장 오래된 영상 자료다.전시는 10월 4일까지다.
인천광역시가 제물포의 변화와 매력을 대학생의 시선으로 담아낼 ‘2026년 제물포 대학생 스토리텔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기간은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10명 안팎이다.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를 운영하며 제물포에 관심 있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지원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누리집과 1883개항살롱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발 결과는 8월 12일 인천시 누리집에 공고할 예정이다.선발된 스토리텔러는 올해 8월부터
14시간전
인천 현대시장에서 전통시장과 지역 문화·관광을 함께 즐기는 ‘제2회 현대시장에서 떠나는 제물포 여행’이 다음달 12일 열린다.현대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이 준비한 이번 행사는 인천 현대시장과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일대에서 진행된다. 전통시장을 둘러보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시장 상권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 자격은 8세 이상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비는 1만 5,000원이다. 참가자들은 현대시장에서 출발해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등을 둘러보며 제물포의 근현대 역사와 시장 문화를 체험하게 된다.특히 참가자 전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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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민선 9기 인천시 첫 추경안, 1조원 규모 편성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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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울산교육청 과학영재학교 설립 논의 환영”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2일 울산교육청이 울산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논의 자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교육청이 실제 이를 추진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표명하며, 과학고 추가 설립까지 검토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왔다. 김 의원은 과기부의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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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해군 함정에 최첨단 EO·IR 공급 ··· ‘현존 전력 성능 극대화’ 가속
한화시스템은 국방기술품질원과 ‘군수지원함 및 구조함 전자광학관측장비 탑재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의 일환인 이번 사업은 해군이 운용 중인 군수지원함과 구조함에 최신 전자광학관측장비를 탑재해 안전 항해 및 작전 임무 수행 능력 극대화가 목표다.한화시스템은 해군이 운용 중인 군수지원함 1척, 수상함구조함 2척, 잠수함구조함 1척 등 총 4척의 함정에 항해 시 육안 물표 확인 능력을 보강하기 위한 ‘항해 보조용 전자광학관측장비’를 탑재하게 된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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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창업자 베이조스, EPL 명문 리버풀FC 지분 사들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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