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가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했다.  시는 지난 3월부터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청렴하천 TF 추진단을 구성·운영한 결과, 불법 점용 490건 중 447건을 정비했다고 밝혔다.  이는 약 91.2%를 정비한 것으로, 이 중 439건은 주민 협조를 통한 ‘자진 철거’로 진행됐다.  불법 점용 유형은 가설건축물 설치, 불법 경작 등이다.  또한 자진 철거된 10건은 용현천, 원평천 계곡 등의 상행위 관련 불법 시설물로, 바가지요금 등의 불법행위를 원천 차단하는 데 기여했다
경산시가 와촌면 대한리 대한천 일원에서 이뤄지던 하천구역 내 무단 점용 상행위 정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하천의 공공성과 안전성을 회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친
김호 상주시의원은 지난 24일 열린 제240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에서 ‘하천구역 내 불법 점용 및 무단 경작 정비와 관련한 균형 있는 행정’을 주제로 5분
3시간전
진안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하천의 공정한 이용을 확립하기 위해 대대적인 불법행위 단속에 나선다. 진안군은 오는 8월 말까지 관내...
의정부시 내 하천과 계곡을 중심으로 발생한 무단 불법 점용 및 경작 행위를 완전히 근절하기 위한 대대적인 조치가 시작된다. 시는 오는 16일 15개동의 통장 및 주민자치위원 150명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열 예정이다. 이후 8월 말까지 불법 대상자들의 자진 철거를 이끌어내는 한편,
의정부시는 7월 16일 시청 태조홀에서 관내 통장, 주민자치회 위원, 농지 소유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농지전수조사 추진 주민설명회 및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관내 하천·계곡의 고질적인 불법 점용 행위를 근절하고, 농지의 투명하고 적정한 이용을 위한 전수조사의 취지를 주민들에게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깨끗한 하천과 올바른 농지조사를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 의지를 모으는 자리로 진행됐다.설명회는 생태하천과의 하천·계곡 불법시설
충남 예산군은 여름 휴가철 산림계곡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산림 훼손을 예방하고 건전한 산림 이용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오는 8월 말까지 산림계곡 내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 계도 및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군은 드론 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산림 훼손 우려지역을 효율적으로 점검하고, 오는 7월 19일까지는 계도기간을 운영한 뒤 본격적인 집중단속에 나설 계획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평상·천막 등 불법 영업시설 설치 △산림 무단 점용 △취사 및 화기 사용 △쓰레기와 오물 무단투기 등 산림환경을 훼손하거나 안전사고를 유발하는 행위
정부의 하천 불법 점용 집중 단속에 따라 지자체가 대대적인 적발과 철거에 나섰지만, 불법 시설물 설치와 무단 경작 등 법 위반 행위는 끊이지 않고 있다. 집중 단속 반 년 만에 일선 공무원들의 업무 과부하는 극심한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 23일 찾은 태화강 구영교 하부에는 무단으로 설치된 일명 ‘장박 텐트’가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텐트 주변에는 취사 흔적으로 보이는 생활 쓰레기가 무단 투기돼 있었고, 하천 오염을 유발하는 불법 낚싯대와 낚싯줄 등이 버려져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구영리 주민 이모씨는 “지난주부터 텐트가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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