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성주군이 지역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현안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국비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를 상대로 광폭 행보에 나섰다.전화식 신임 성주군수는 지난 27일 정부세종청사를 전격 방문해 성주출신인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만나서 성주군의 시급한 현안 사업에 대한 정부 차원의 각별한 관심과 전폭적인 지원을 강력히 건의했다. 이어 기획예산처 등을 잇따라 찾아 주요 사업의 타당성을 직접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이끌어냈다.이날 전 군수가 건의한 핵심 사업은 ▲성주참외 시설현대화 사업비
김재욱 기자 = 성주군은 지난 24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전화식 성주군수를 비롯한 관계 부서장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
김만식 기자 = 성주군은 지난 24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전화식 성주군수를 비롯한 관계 부서장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실천계획 보고회”를
김만식 기자 = 성주군은 8월 3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전화식 성주군수 주재로 전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폭염·가뭄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장기화
성주지역 여성들의 배움과 성장을 이끌어 온 성주여성대학이 올해도 힘찬 출발을 알렸다.성주군은 지난 28일 창의문화센터 평생교육실에서 전화식 성주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도의원, 여성단체장, 수강생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1기 성주여성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올해 성주여성대학
경북 성주군은 27일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만나 성주군의 주요 사업과 지역 현안사항에 대해 건의하고 기획예산처 등을 방문해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이날 전화식 군수는 성주참외 시설현대화 사업비 증액, 성주3일반산업단지 조성, 동서3축 고속도로 건설 등 지역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
성주군이 지난 25일 성주문화예술회관에서 장애 유무와 상관없이 누구나 문화예술을 즐기는 배리어프리 문화 확산과 모두 공감을 위한 캐리커처 작가 서은혜 배리어프리 초대전 기념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 전화식 성주군수와 성주장애인부모회 ‘온품’회원과 지역 주민, 문화예술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행사에서는 서은혜 작가와 부모가 무대에 올라 작가의
성주군이 민선 9기 군정의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한 공약 실천계획 점검에 들어갔다.성주군은 지난 24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전화식 성주군수를 비롯한 관계 부서장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공약 실천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민선 9기 공약 사업을 최종 확정하기에
성주군이 지역 여성들의 역량 강화와 행복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제41기 성주여성대학’의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성주군은 28일 창의문화센터 평생교육실에서 전화식 성주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도의원, 여성단체장 및 수강생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1기 성주여성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민선 9기 및 제10대 의회 출범과 함께 새롭게 출발하는 이번 제41기 여성대학은 오는 9월까지 5개 특화 학과를 통해 다채로운 이론과 실습·
성주군은 지난 24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전화식 성주군수를 비롯한 관계 부서장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실천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 공약 사업을 확정하기에 앞서, 공약별 실천 계획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공약 이행 가능성을 높이고 행정력을 집중해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민선 9기 공약은 분야별로 출산‧교육 9건, 지역경제‧산업발전 19건, 청년‧어르신 행복복지 12건, 농‧축산 미래혁신 18건, 문화‧관광 지역개발 17건, 행정분야 1건 등 총 6개 분야 76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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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 장수 어르신 위한 생신잔치 마련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7월 27일 태1리 태곡경로당에서 지역 장수 어르신 7명을 모시고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생신잔치를 개최했다.‘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은 홀몸 및 장수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마을복지 실행사업이다. 지난 5월 도곡리에서 첫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태1리 어르신들을 찾았다.이날 추진단은 생신상과 선물을 준비하고 축하 공연을 마련했다. 태1리 주민들도 음식을 보태고 행사 준비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마을잔치의 의미를 더했다.지난 5월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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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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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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