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근로자공제회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자활청년의 건설기능인 양성을 연계한 사회공헌에 나선다.건설근로자공제회는 오늘 공제회 본회 9층 회의실에서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취약계층 생활공간 개선 및 자활청년 대상 건설기능훈련 연계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자활청년에게 건설기능훈련과 현장실습, 취업 연계를 지원함으로써 취약계층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건설기능인 양성체계를 강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