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광주시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민생경제 회복과 포용 복지, 대형 체육행사 성공 개최, 자족도시 전환, 철도 중심 교통체계 구축을 핵심으로 하는
신계용 과천시장은 26일 “시 승격 40주년을 맞은 2026년은 미래 성장동력 고도화로 자족 기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신 시장은 이날 과천시청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이런 내용이 담긴 시정 방향을 소개했다.신 시장은 “과천시는 이제 살기 좋은 도시를 넘어 의료·일자리·교통·생활
“오산은 세교3신도시 지구 지정을 발판 삼아 제2의 도약기를 맞이했습니다. 직장·거주 즐거움이 어우러진 경제 자족 명품 도시로 도시를 변화시키고자 합니다.”이권재 오산시장은 19일 진행된 와의 병오년 신년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국토교통부는 지난 12월 31일 오산 세교 3 공공주택
남양주시는 3기 신도시 핵심 자족 시설인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의 지정 및 개발계획을 12월 30일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남양주시는 베드타운을 벗어나 고부가가치 산업이 집적된 ‘100만 메가시티’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는 남양주시 진건읍 일원에 약 120만㎡ 규모로 조성된다. 이는 판교 테크노밸리의 약 1.7배에 달하는 수도권 최대 규모다.시는 이곳을 △ICT △AI △바이오·의료기기 등 지식 기반 첨단 산업 클러스터로 육성할 계획이다.
경기 광주시가 2026년 병오년을 맞아 민생경제 회복과 포용 복지, 대형 체육행사 성공 개최, 자족도시 전환, 철도 중심 교통체계 구축을 축으로 한 새해 시정 운영 청사진을 내놓았다. 광주를 ‘살고 싶은 도시’에서 ‘스스로 성장하는 도시’로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7일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속가능한 광주 발전을
광주시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민생경제 회복과 포용 복지, 대형 체육행사 성공 개최, 자족도시 전환, 철도 중심 교통체계 구축을 핵심으로 하는 새해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방세환 광주시장은 7일 2026년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속가능한 광주 발전을 약속해 왔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위기를 기회로 전환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광주시는 올해 첫 번째 목표로 민생경제 수호를 내세웠다.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경영자금 지원과 판로
과천시는 2일 시청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열고, 신계용 시장의 신년사 발표를 통해 시 승격 40주년을 맞는 2026년의 시정 운영 방향을 시민과 공유했다.신계용 과천시장은 신년사에서 “‘과천다운 시정으로 과천다운 변화’를 완성하겠다”라며 “첨단산업과 의료, 주거, 교통이 어우러진 자족 기반을 확충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과천시는 지난 한 해 동안 도시 지속가능성, 정주 여건, 재정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도시 전반의 경쟁력과 행정 역량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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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 AI 인재 양성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보건의료분야 AI 인재 양성을 본격화하며 재학생들의 실무 중심 AI 역량 강화에 나섰다.충북보과대는 간호학과를 비롯한 11개 학과 재학생과 교수진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학생 AI 부트캠프'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보건의료 및 산업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AI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급속히 확산하는 보건의료분야 AI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특히 교육부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정책과 연계해 추진된 AI·DX 역량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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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문화협 “쿠팡 불공정행위 출판 생태계 위협”
대한출판문화협회는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로 대한출판문화협회 대강당에서 ‘쿠팡 공정 거래 촉구 출판사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선 쿠팡의 공정거래를 촉구하는 출판사들의 목소리가 이어졌다.출판사들은 쿠팡이 우월적 지위를 활용해 출판사들을 대상으로 △공급률 인하 요구 △성장장려금 및 광고비 증액 압박 △부당한 경영 간섭 등을 했다고 주장했다.출판협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수렴된 출판계의 목소리를 토대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쿠팡을 상대로 공정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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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직의 「혈의 누」는 친일 작품... "지금까지도 '개화기' 문학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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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인천대학교 이태룡 독립운동사연구소장이 40년 동안 의병연구 끝에 의병이 남긴 문학작품을 집대성하여 『일제침략기 의병문학』을 출간했다.이태룡 소장은 오는 1월 30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일제침략기 의병문학』 출간을 기념해 특강한다.이 소장은 이 책에서 이인직의 「혈의 누」가 반청친일 사상을 담은 작품을 광복 후 지금까지 개화기 문학이라 미화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에따르면, 일제침략기 최남선이 일본의 전통 운율인 7·5조를 들여와서 「경부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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