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지난 6일 도계·육가공 전문업체인 ㈜금화로부터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1,
미래 육류 주제…지속가능한 축산·첨단 육가공 기술 논의 세계 최대 규모의 식육과학 분야 국제학술대회인 ‘제72회 국제식육과학기술대회가 오는 9일부터 14일까지 6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ICoMST는 세계 각국의 식육과학 연구자와 축산·식품산업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연구 성과
선진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서초구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6 식품·기기전시회’에 참가해 급식 시장을 겨냥한 육가공 경쟁력을 선보였다. ‘식품·기기전시회’는 전국영양사학술대회의 부대행사로, 학교·병원·산업체·군부대 등 다양한 급식 현장의 실무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내 대표 급식
농촌진흥청이 제주 고유 품종인 ‘난축맛돈’의 산업화를 본격 추진하며 외식·가공시장 확대에 나선다. 농촌진흥청 이승돈 청장은 지난 7월 2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의 난축맛돈 전문 육가공·유통업체인 ㈜제주드림포크를 방문해 생산·가공·유통 현황을 점검하고 고부가가치 산업화 방안을 논의했다. 난축맛돈은 국립축산과학원이 제주 재래 흑돼지의
16년 만에 ‘ICoMST 2026’ 한국 개최…‘미래 육류를 향한 거대 도약’ 식육과학 전문가 한자리 지속가능 축산·첨단 육가공 기술 전반 논의 세계 최대 식육과학 학술대회 ‘제72회 국제식육과학기술대회’가 오는 8월 9일부터 14일까지 6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한국축산식품학회가 주관하며,
돼지 앞다리 뿐 만 아니라 뒷다리 수입도 급증하고 있다. 육가공 원료육으로서 활용성이 높은 수입 뒷다리가 가격경쟁력까지 확보한 결과라는 점에서 국내 육가공업계의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올해 7월까지 6천998톤의 돼지 뒷다리가 수입됐다. 올해 말까지 5개월을 남겨둔 시점에 이미 지난 한해 수입량(6천938
한국거래소는 육가공 식품 기업 체리부로의 주권 매매거래정지가 해제됐다고 27일 공시했다.해제 사유는 액면병합에 따른 주권 변경상장이며, 해제일시는 2026년 8월 28일이다. 근거 규정은 코스닥시장업무규정 제25조 및 동 규정 시행세칙 제30조로 명시됐다.코스닥시장업무규정시행세칙 제26조 규정에 의거해 매매거래 재개일의 장 개시 전 시간외매매는 성립되지 않는다고 기재됐다.체리부로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3271억원, 부채총계 1883억원이며 자본총계 1388억
육가공 식품 기업 마니커에프앤지가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개발사업에 따른 토지수용으로 보유 토지를 한국토지주택공사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양도 대상 자산은 토지 및 건물로,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화산리 615-1 외 15개 필지이다. 양도금액은 556억2391만원으로, 최근 사업연도말 개별 재무제표 기준 자산총액 1226억7422만원의 45.34%에 해당한다.양도목적은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
한국거래소는 육가공 식품 기업 체리부로이 주권 매매거래가 정지됐다고 3일 공시했다.정지 대상 종목은 체리부로 보통주이며, 정지 사유는 주식의 병합·분할 등 전자등록 변경·말소다. 기타 사항에는 주식병합이 사유로 명시됐다.정지 기간은 2026년 8월 6일부터 신주권 변경상장일 전일까지로 기재됐다. 근거 규정은 코스닥시장업무규정 제25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30조다.체리부로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3271억원, 부채총계 1883억원이며 자본총계 1388억원이다.
육가공 식품 기업 체리부로가 분기 배당 제도 도입을 위한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을 의결하기 위해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했다고 28일 공시했다.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10월 16일 오전 10시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중부로 1555 4층 오창1사옥 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9월 14일로 기재됐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28일이며, 이날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3명 전원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한 것으로 명시됐다.이번 임시주총 안건은 정관 일부 변경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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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내년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앞서 전체 시민의 절반가량이 참여하는 대규모 의견 수렴에 나선다. 기존 노선을 대폭 변경하기보다는 버스 약 40대를 증차해 시민 요구가 많은 지역에 노선을 신설하는 방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불편과 노선 개선 요구를 파악하기 위해 26일부터 오는 9월30일까지 시민 의견청취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해 의견 수렴 기간을 한 달 이상으로 잡았다. 홍보와 참여 방식도 다각화해 울산시민 절반가량의 의견을 받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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