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은 지난 7월, 오수관로 확장사업이 신규 국비지원 사업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국비지원 사업은 △양서면 하수관로 정비 사업 △양평군 처리구역 3단계 하수관로 정비 사업 △양근천 노후관로 정비 및 불명수 저감사업 △강하 노후관로 정비 및 불명수 저감사업 등 총 4개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총 1,072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이 중 878억 원은 국비와 한강수계기금으로 지원되고, 194억 원은 도비와 군비로 마련된다.사업
양평군 오수관로 확장 및 하수관로 정비사업에 1천억원이 넘게 투입될 예정이다.양평군은 최근 오수관로 확장사업이 신규 국비지원 사업으로 최종 확정됐다. 21일 군에 따르면 이번에 확정된 국비지원 사업은 ▲양서면 하수관로 정비사업 ▲양평군 처리구역 3단계 하수관로 정비사업 ▲양근천 노후관로 정비·불명수 저감사업 ▲강하 노후관로 정비·불명수 저감사업 등 총 4개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총 1,072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군 단위 대규모 사업이다.이 중 878억원은 국비와 한강수계기금(
조재구 남구청장은 12일 오후 4시 봉덕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되는 '고산골 일원 오수관로 설치 주민설명회'에 참석한다.
조재구 남구청장이 12일 오후 4시 봉덕 2동 행정복지센터 '고산골 일원 오수관로 설치 주민 설명회'에 참석한다.
충북 충주시는 지난 6일 오후 4시쯤 칠금동 도로에서 발생한 싱크홀 사고와 관련해 즉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사고 경위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나섰다.이날 회의는 조길형 시장 주재로 안전총괄과, 도로과, 하수도사업소, 기획예산과 등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사고 발생 현황과 원인 분석, 후속 조치 방안에 대해 폭넓게 논의됐다.7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30년 이상 경과된 오수관로 부식으로 인한 관로 파손과 그로 인한 지반 함몰로 추정하고 있다.특히 관로 내부에서는 황화수소 발생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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