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교육지원청은 지난 3일 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예산군과 함께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학교 울타리 밖에 있는 청소년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자체와 협력하여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김택중 예산부군수, 예산교육지원청 교육과장, 군 가족지원과장,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과 주인공인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함께 참석했다. 간담회는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햄버거 세트와 컵과일을 나누는 편안하고 자유로
충남 예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지원센터는 지난 6월부터 26일까지 지역내 신양중학교, 대술중학교, 삽교고등학교 등 3교 학생 70명을 대상으로 ‘친친 리더십 캠프’를 운영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캠프는 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타인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도록 마련됐으며, 사회복지법인 꿈희망미래재단의 교육 기부로 진행됐다. 1일 차에는 △긍정적 사고 전환 △경청과 배려 △대화법을, 2일 차에는 △협력과 소통 △성취 경험을 통한 자존감 향상 등을 주제로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는 활
충남장애인부모회 예산지회는 지난 7일 예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군내 특수교육대상자 부모를 대상으로 부모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관내 특수교육대상 자녀를 둔 부모들의 자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녀의 특성과 교육적 필요에 맞는 지원 방법을 함께 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수에는 특수교육대상자 부모들이 참석했으며, 강사의 설명을 들으며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자녀 양육과 교육에 대해 함께 고민했다. 특히 부모들이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며 자녀를 이해하는 폭을 넓히고, 가정
예산교육지원청은 1일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2026 전국장애학생 e-페스티벌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전 격려를 실시했다.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9월 11일부터 9월 16일까지 제주도에서 개최되며 덕산고등학교, 예산여자고등학교 소속 학생 선수 2명이 2개 종목 충남 대표로 출전한다.또한 2026 전국장애학생 e-페스티벌은 9월 8일부터 9월 9일까지 강원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예산꿈빛학교 소속 학생 선수 2명이 1개 종목 충남 대표로 참가한다.이번 사
예산교육지원청은 지난 21일 교육지원청에서 오는 31일자로 정년퇴직하는 관내 교원 7명에게 송공패를 수여하고, 충남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에 헌신한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번 수여식은 오랜 기간 교직에 몸담으며 학생 지도와 학교 발전에 힘써 온 교원들의 명예로운 퇴임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퇴직 대상자는 유치원 교사 1명, 초등학교 교장 1명, 중학교 교장 3명, 고등학교 교사 1명, 고등학교 교장 1명 등 모두 7명이다.이들은 최장 40여 년 동안 교단에서 학생들의 인성 함양과 학력
충남 예산교육지원청 예산도서관은 지역주민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건전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평생교육 강좌 수강생을 19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하반기 평생교육 강좌는 오는 9월 8일부터 12월 19일까지 유아, 초등학생, 성인을 대상으로 총 6개 강좌가 운영된다. 유아 대상 강좌로는 ‘그림책 꼬마 탐험가’가 운영되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는 ‘점프! 점프! 책스포츠’, ‘그림책이랑 놀자! 문해력 쑥쑥!’을 마련했다. 성인 대상 강좌는 ‘마음을 여는 감정코칭(그림책 활용
충남 예산교육지원청은 18일 이른 아침 전 직원 비상소집 발령을 시작으로 비상시 국가 총력전 수행 능력을 숙달하기 위한 ‘2026년 을지연습’ 1일차 훈련에 본격 돌입했다. 훈련 첫날 교육지원청은 비상소집 명령에 따른 전 직원 응소 현황을 점검하고, 곧바로 전시종합상황실에서 최초 상황보고를 실시하여 국가 위기관리 및 전시 전환 절차에 들어갔다. 상황보고에서는 비상사태 발생 시 기관별 대응 체계와 향후 연습 일정을 집중 검토하며 안보 태세를 한층 강화했다. 이어 전시 체제 전환에 따른 기관의 역할을 명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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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추경 심사 돌입…재정 점검·청렴 의정 ‘두 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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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소초광…매년 양봉산업 1천억원 이상 손실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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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철 서울시의원, “AI·디지털 역량이 소상공인 경쟁력”... 송파구 소상공인 교육 개강식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김광철 시의원이 7일 오전 하나은행 동부영업본부 회의실에서 열린 「송파구 소상공인 AI·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개강식」에 참석해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번 교육은 송파구소상공인연합회가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총 8회에 걸쳐 교육 소상공인의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된 교육으로, AI와 디지털 기술을 소상공인 경영 현장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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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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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일정 '깜깜'…광명시흥 일반산단 기업 이탈 '경고등'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입주·이전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8일 열린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경기주택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 이주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유 의원은 “현재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아 기업들이 경영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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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꿍꿍이 있어' 호텔 간 광명시의원, "남자는 여자랑 있으면 당연히 그런 생각"...또 막말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대낮에 배우자가 아닌 여성과 호텔에 출입해 논란이 일고 있는 광명시의원이 이번에는 “남자는 여자랑 단둘이 있으면 당연히 그런 생각을 한다”고 발언해 파문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특히 당시 동행한 여성은 A의원이 일방적으로 호텔에 차를 세우자 “의원님, 지금 뭐 하시는 거냐”고 불쾌감을 드러냈던 것으로 본지 취재 결과 확인됐다.A의원은 회기 중인 지난 10일 서울 금천구의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는 사건 직후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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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지역 돌봄주체 함께하는 ‘도봉형 통합돌봄 민관네트워크’ 첫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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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가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맞춤형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도봉구는 지난 9일 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2026년 도봉형 통합돌봄 민관네트워크 워크숍'을 열고 본격적인 민관 협력 기반을 다졌다고 밝혔다.'도봉형 통합돌봄 민관네트워크'는 지역 내 의료·보건·복지·요양·주거 등 다양한 돌봄 주체가 참여해 주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협력 기구다.이번 워크숍에는 지역 내 의료단체, 보건·복지기관, 장애인 관련 기관, 노인복지·재가돌봄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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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의회 손병화 의장, 2026 문정2동 세대공감 패밀리 페스타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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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의회는 9월 12일 오후, 올림픽훼밀리타운 210동 앞 광장에서 개최된 ‘2026 문정2동 세대공감 패밀리 페스타’에 참석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문정2동 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어린이 장기자랑대회와 기념식 및 시상식을 비롯해 돗자리 플리마켓, 다양한 체험 부스, 먹거리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축사에 나선 손병화 의장은 "축제라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주민들이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이웃과 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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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오늘 하루 너의 청춘을 응원해 ‘용산청년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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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가 오는 19일 정오부터 오후 6시까지 용산공원 장교숙소 5단지에서 청년들이 함께 모여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2026년 용산청년축제’를 개최한다.올해 청년축제는 중심 주제인 ‘풀’ 단어를 활용해, ‘Pool the Youth, Full 더 Yongsan‘을 표어로 내걸었다. ‘청년이 모여, 용산을 다채롭게’라는 뜻으로, 청년 한 사람 한 사람의 참여가 모여 용산에 활력을 더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청년들이 함께 쉬고 소통하며 새로운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휴식과 상담,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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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아모데이 CEO "AI 감속론의 가장 큰 딜레마는 중국"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가 첨단 AI 개발 속도를 늦추자는 자신의 제안과 관련해 가장 큰 딜레마로 중국을 꼽았다.중국 같은 국가들이 감속에 동참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13일 CNBC에 따르면 아모데이 CEO는 CBS '선데이 모닝' 인터뷰에서 장기적으로는 AI 발전 속도에 속도 제한을 두기 위해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만 각국이 앞서 나가려는 유인과 그에 따른 군사적 이점이 너무 커 실행이 매우 어렵다며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시도는 해야 한다고 했다.이번 발언은 아모데이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