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지원센터는 6일 대한적십자사 충남 지사에서 예산군기업인협의회와 대한적십자사예산지구협의회가 참여한 가운데 교육복지 대상학생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총 1,33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사업은 2020년부터 추진된 지역 공동사업‘학생성장 지원을 위한 밑반찬 지원사업’으로 △예산군기업인협의회가 후원금을 조성하고 △대한적십자사예산지구협의회가 밑반찬 조리·전달을 △예산교육지원청이 대상 학생 선정 및 관리를 맡는 민·관 협력형 교육복지 사업이다. 특
충남 예산교육지원청 예산미래교육센터는 지난 14일, 군내 교원의 협력적 전문성 신장과 혁신 교육 확산을 위해 ‘학교 안 전문적학습공동체 배움자리’를 운영하고, 업무 담당자 간 실질적인 운영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전문적학습공동체 업무 담당자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교사 주도성을 기반으로 한 사례 중심 협의회 형태로 운영했다. 연수에서는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교사가 교육과정의 설계자이자 실천 주체로서 역할을 강화하는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특
충남 예산교육지원청 청렴 동아리 온새미로는 27일 맨발걷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청렴 동아리 온새미로 회원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자연 그대로의 대천해수욕장 해변을 맨발로 걷는 과정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초심을 다지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동아리 회원들은 대천해수욕장 해변가를 맨발로 걸으면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병행했다. 발바닥을 통해 전해지는 자연의 감각에 집중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함과 동시에, 청렴이라는 가치가 딱딱한 구호가 아닌 생활 속 실천임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남 예산교육지원청은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 참여 확대로 교육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강화하고자 예산지역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하고 있다. 지난해 교육지원청은 학생·학부모 참여예산 제안사업으로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선정하여 2026년 본예산에 총 1억원의 예산을 편성, 현재 지역내 전체 유·초·중·고·특수학교에 사업비를 교부하여 학생 대상 환경교육과 현장체험 운영 등에 쓰이고 있다. 2026년 학생·학부모 참여예산 제안사업은 1억원 이내의 학생 교육과정 지
충남 예산교육지원청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일원에서 ‘2026 예산군 방과후돌봄, 성장의 길을 만들다’ 배움자리를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방과후돌봄지원센터 3명을 포함해 늘봄지원실장 7명, 늘봄실무사 8명 등 총 18명이 참여했으며, 온돌봄학교 운영의 다양성과 효율성 확대를 위한 선진지 견학 중심으로 진행됐다. 배움자리는 학교 현장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운영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첫날 학교별 방과후·돌봄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나누며 현장 적용
충남 예산교육지원청은 지난 14일 군내 다함께돌봄센터를 방문해 아동 돌봄 현장을 직접 살피고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지역 내 돌봄기관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송명숙 교육장은 예산군온종일초등돌봄센터를 시작으로 삽교읍 다함께돌봄센터, 덕산면 새감마을을 차례로 방문하며 시설 운영 현황과 프로그램 진행 상황을 꼼꼼히 살폈다. 각 기관에서는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아
충남 예산교육지원청은 6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독서 문화 확산과 정서적 소통을 위한 ‘책 읽어주기’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책 읽어주기’의 사회적 아이콘이자 대전 계룡문고를 운영하며 20년 넘게 독서 운동을 펼쳐온 이동선 대표를 초청하여 진행됐다. 이 대표는 그동안 영유아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생애 주기별 눈높이에 맞춘 ‘찾아가는 책 읽어주기’를 통해 약 10만 명 이상의 독자들과 교감해온 인물이다. 이날 행사에서 이 대표는 본인이 직접 경험한 책 읽어주기의 힘과 현장의 생생한 에피소드를
충남 예산교육지원청은 28일 구세군 예산지역 아동센터에서 초등학교 1~6학년을 대상으로 ‘상상이룸 나눔 발명 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군내 신청 학생 20명이 참여했으며, 예산미래교육센터 상상이룸 공작소 차예빈 강사가 ‘디자인씽킹 티셔츠 상상이룸 활동’을 주제로 수업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이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 사고를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활동은 발명교육과 디자인씽킹을 접목한 체험형 수업으로, 학생들이 일상 속 문제를 새롭게
충남 예산교육지원청은 23일 예산학습종합클리닉센터의 ‘2026학년도 기초학력지원단 위촉식 및 배움자리’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복합적인 요인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내 학생들에게 심층 진단과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엄격한 공모 과정을 거쳐 탁월한 역량과 전문성을 인정받은 10명의 기초학력지원단이 새롭게 위촉됐다. 위촉 위원들들은 향후 학습코칭단 및 라온지원단으로서 학교 등으로 직접 찾아가 학생들의 학습 습관 형성, 심리·정서 안정, 기초학습 등을 돕는 맞춤
충남 예산교육지원청은 지난 17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교육지원청 소속 공직자들이 장애에 대해 가질 수 있는 막연한 편견을 해소하고, 서로 존중하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단순히 관람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몸소 느낄 수 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꾸려졌다. 참여자들은 장애인 스포츠인 ‘슐런’을 직접 체험하고 점자 보도블록 안내 교육을 받으며 장애인의 일상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커스터마이징 박스 만들기와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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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시민과 함께 하는 집들이' 개소식 시민 5000여명 운집
​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광역시장 후보가 9일 부산진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해양수도 부산 완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이번 행사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해 지역 산업계 관계자와 지지자 등 5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성은진 전재수 후보 대변인과 라기오 부산시의원 후보가 진행을 맡았다.​정청래 대표는 축사를 통해 "전재수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을 닮았다"며 "전 후보가 부산을 위해 하고 싶은 일이라면 당 차원에서 모든 것을 아끼지 않고 무제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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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는 법령 범위 내에서 엄정하게 이행강제금을 부과했습니다.
5. 10. 한 언론이 「공정위, 대한항공 이행강제금 94% 감경…시행령 넘은 의결 논란」 제하 등의 기사에서, 공정위가 하위 규범인 고시를 근거로 상위 규범인 시행령에 정해진 기준금액과 다르게 이행강제금을 정해 논란이 예상된다고 보도했다.기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시행령은 “산정된 이행강제금의 2분의 1 범위에서 가중·감경하거나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이와 달리 공정위는 전원회의 의결에서 1차례 40% 감경한 뒤 다시 90%를 줄여 최종적으로 94%를 깎아주었다고 보도하자 공정위가 해명하고 나섰다.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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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이 인류의 생존 과제가 된 2026년 현재, 자연의 가치를 보존하고 이를 대중에게 알리는 농림생태 해설사가 녹색 일자리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농림생태 해설사는 숲과 농촌의 생태계 전반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방문객들에게 그 생명력과 보존의 중요성을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으로 전달하는 전문가이다.과거의 관광이 단순히 보고 즐기는 것에 그쳤다면, 이제는 ‘치유’와 ‘학습’이 결합된 생태 관광이 여행의 주류가 되었다.농림생태 해설사는 자연 속에서 일하며 정서적 만족감을 얻는 동시에, 지구를 지키는 가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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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선수단이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3일차 만에 금메달 34개 등 총 123개의 메달을 따냈다.충북 선수단은 대회 3일 차 현재 종합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충북 효자 종목인 역도 종목에서는 총 57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충북 선수단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역도 정주현은 여자 +80㎏급 파워리프트 종합 지적 부문에서 2관왕에 오르고 이진희는 여자 -80㎏급 파워리프트종합 부문에서 3관왕을 차지하며 역도 종목의 상승세에 힘을 보탰다.육상 종목 김수연(제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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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찰, 학생 안전 위한 치안활동 전개
충북경찰청은 14일부터 7월22일까지 학생 안전을 위한 특별 치안활동을 펼친다. 경찰은 최근 타 시도에서 발생한 학생 대상으로한 강력범죄와 관련해 도내 모든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경찰력을 총력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경찰은 학교 주변, 통학로, 학원가 일대에 지역경찰 등 경력을 집중배치해 순찰과 거점근무를 강화한다. 학교 주변에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고, △아동안전지킴이 △자율방범대 △우리동네 안심순찰대 등 협력단체와도 협조할 계획이다. 신효섭 청장은 “우리의 소중한 자녀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업에 충실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