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양돈농협은 하계 장마철을 앞두고 조합원을 대상으로 영농자재를 공급하고 하계 사양관리 요령을 함께 지원하며 농가 생산성 향상에 힘쓰고 있다. 조합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4천1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곰팡이독소제거제 12톤을 경제사업 이용 조합원 205농가에 이달 초 공급했다. 대전충남양돈농
서울경기양돈농협이 조합원 농장의 환기 개선 지원에 나섰다. 서경양돈농협에 따르면 경제사업 이용 조합원을 대상으로 양돈 현장에서 필수적인 중계 FAN 330대을 지원키로 했다. 영농자재 지원사업의 일환인 이번 지원은 조합원 농장의 환기 개선을 통해 생산성 향상과 질병 예방을 뒷받
충북 음성군은 스마트농업 기반 구축부터 영농자재 지원, 생산·유통 혁신, 농촌 인력난 해소까지 전방위 지원으로 미래 농업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낸다.군은 올해 시설원예 정보통신기술 융복합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팜 온실에 온도와 습도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에너지 절감 시설을 지원한다.복합환경제어시스템 도입으로 작물별 최적의 생육 환경을 조성하고 농업인은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원격으로 온실을 관리해 생산성과 품질 향상을 도모한다.고품질 화훼와 인삼·버섯 등 특용작물의 생산기반 시설과 장비를 지원하고 쌀 생산 농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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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훈 신임 의장 "건강한 견제와 비판을 하겠다"
송영훈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은 “제주도정의 성공을 위해 제주도의회가 맹목적인 비판과 반대가 아닌 건강한 견제와 비판을 하겠다”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송 의장은 1일 출입기자단과 간담회에서 13대 전반기 의정활동 방향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위성곤 제주도지사와 고교 선후배 사이여서 비판·견제 동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당선 인사에도 분명히 말했지만, 도정이 성공하려면 건강하게 견제도 하고 비판을 해줘야 책임성을 갖고 일을 하게 된다”며 “도정이 성공해야 제주도가 성장하는 만큼, 집행부가 잘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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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 낮 최고 33도 '무더위'…오후 전국 곳곳 소나기
월요일인 29일은 서울 낮 최고 33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나타나겠다. 또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이날 기상청은 "당분간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겠고,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안팎으로 오르는 곳이 많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부터 저녁 사이 서울·경기내륙과 강원내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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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패밀리데이 성료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수원 광교 본사 사옥에서 신입직원들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GH 패밀리데이 : 신입직원 가족초청편’을 마쳤다.상반기 입사한 신입직원들과 부모 등 가족 1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는 GH 업무환경과 조직문화를 직접 체험하면서 일·가정 균형을 함께 모색하고, 보다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첫 순서인 사옥 탐방에서는 신입직원과 가족들이 사옥 곳곳을 둘러보며 GH 업무공간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플라워 클래스’에서는 서로를 위한 꽃다발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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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본격 장마 시작...제주도 강하고 많은 비, 최고 180mm 이상
장마가 본격 시작됐다.기상청은 30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올해 장마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제주도의 장마 시작 시기는 평년보다 11일 늦었다.제주도 부근 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이날 늦은 밤부터 제주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7월 1일에는 남부지방으로 비가 확대될 전망이다.제주도에서는 1일 오전부터 낮 사이 시간당 20~30mm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북부와 추자도 30~80mm, 동부·서부·남부 50~100mm이며, 산지를 중심으로는 18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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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3일 금요일 (음력 5월 19일 戊寅)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예상 밖 지출이 크게 늘어 마음이 무겁고 말수가 줄어듭니다.48년생: 집안 약속을 정리하면 말썽이 줄어든다. 60년생: 밀린 문서를 끝내면 돈길이 열린다. 72년생: 돈 부탁이 겹쳐 마음이 무거워진다. 84년생: 윗선의 재촉으로 계획이 흔들린다.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평가를 받아라. 가까운 사람의 농담이 괜히 거슬려 속으로 서운함이 쌓입니다.49년생: 오래 미룬 수납장을 정리하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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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흥덕구 보건지소 3곳서 비대면 진료 시범 운영
충북 청주시가 지역 공중보건의사 감소로 발생한 의료 공백을 줄이기 위해 흥덕구 오송·옥산·강내보건지소 3곳에서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을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농어촌 지역보건의료기관 기능 개편 및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지침에 따라 올해 말까지 운영된다.기존에는 흥덕보건소 의과 공중보건의사 1명이 오송·옥산·강내보건지소를 순회하며 진료했으나 지난 4월 복무 종료 이후 의료 공백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시는 비대면 진료를 도입했다.비대면 진료는 환자가 보건지소를 방문하면 보건소 임기제 의사가 전화로 진료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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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찾아가는 상담실’로 마음근력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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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스트레스 관리 역량과 심리적 회복탄력성 향상을 위해 7월 3일부터 7월 20일까지 관내 중학교 12개교를 대상으로 ‘2026 찾아가는 상담실 위 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학교 상담실을 더욱 친숙하게 느끼게 만들고, 스스로 마음을 돌볼 수 있는 힘을 기르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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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청, 추가 세수 미래 세대 위한 투자 재원으로 활용 미래대응기금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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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세수를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한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5일 국무총리공관에서 고위당정협의회를 개최해 이같이 결정했다. 이날 고위당정협의회에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할 절체절명의 시기에 반도체 호황 등으로 발생한 추가 세수를 허투루 써서는 안 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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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이근수 대구 북구청장 구민 안전 챙기기에 주말도 반납
이근수 대구 북구청장은 주말인 지난 7월 4일 여름철 우수기를 대비해 주요 방재시설 및 재해 취약지역 점검을 위한 현장을 방문에 나섰다. ○ 이번 현장 방문은 구청장 취임 이후 첫 현장 행보로, 최근 기후 변화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히 일어남에 따라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해 구민의 생명과 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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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1조4000억원 성수4지구 재개발 시공사 선정.
롯데건설이 총공사비 1조3628억 원 규모의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수4지구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이날 오후 강남예림당아트홀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찬성률 72.4%로 롯데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조합원 총 753명 가운데 620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롯데건설은 449표를, 대우건설은 169표를 각각 받았다.성수4지구는 성수동2가 1동 일대 약 8만9828㎡ 부지에 지하 6층∼지상 64층, 1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