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의약품 기업 알리코제약이 2025사업연도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12일 공시했다.알리코제약의 2025년 1월1일부터 2025년 12월31일까지 개별 기준 매출액은 2021억1425만9646원, 영업이익은 14억4272만607원으로 집계됐다. 직전 사업연도에는 매출액 1904억3581만8369원, 영업손실 51억5903만3074원을 기록했다.2025년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2억4103만9663원으로 나타났다. 직전 사업연도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53억5805만733원이었다
전문 의약품 기업 알리코제약이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75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알리코제약은 이번 배당의 시가배당율이 보통주 기준 1.7%이며, 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라고 설명했다. 배당금총액은 11억2600만4325원으로 제시했다.이번 현금배당은 2026년 2월 12일 이사회에서 결정됐으며, 승인기관은 이사회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3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했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알리코제약의 주가는 2월 12일 16시 10분 기준 3975원이며
전문 의약품 기업 알리코제약의 주주인 교보증권은 보유 지분을 전량 해소했다고 12일 공시했다.교보증권의 2023년 11월 1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60만7458주로, 비율은 9.49%였다. 그러나 이번 보고서 기준으로 주식등의 수는 0주로 감소했다. 이번 변동은 전환사채 조기상환권 행사에 따른 것으로, 주식등의 수가 전량 해소되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교보 헬스케어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제1호는 2026년 2월 10일 전환사채권 160만7458주를 기타 방법으로 조기 상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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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채취 양여로 주민 소득 창출 기대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촌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을 대상으로 고로쇠 수액 채취양여를 했다고 밝혔다.강릉시 관내 산림보호 활동 이행 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있는 주문진 삼교리 외 5개 마을, 총 14.9ha 면적의 국유림에서 이루어지며 오는 3월 31일까지 약 6,100리터를 채취할 예정이며, 약1,700만원의 소득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산림자원의 건강성을 유지하면서 위생적인 수액을 생산할 수 있도록 채취 현장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강릉국유림관리소 경영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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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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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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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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