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제조사 아모레퍼시픽의 10%이상주주 서경배 대표이사이 소유한 아모레퍼시픽 주식 수량이 4061주 감소했다고 15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4월 2일 주식 수는 603만8072주, 지분율은 8.74%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14일 주식 수는 603만4011주, 지분율은 8.74%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4061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0일 보통주가 4061주 감소했
아모레퍼시픽이 국내외 모든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전력을 재생에너지로 전환해 글로벌 단체로부터 '재생에너지 전환 100%' 검증을 받았다. 2021년 국내 뷰티 업계에서 최초로 RE100에 가입한 데 이어 2025년 국내 민간 기업이 이뤄낸 첫 성과다.아모레퍼시픽은 글로벌 재생에너지 이니셔티브 RE100 운영기관 '더 클라이밋 그룹'에서 글로벌 사업장 전체의 재생에너지 전환을 공식 검증받았다고 30일 밝혔다.2020년 5% 수준이던 재생전력 전환율을 매년 높여 아모레
용산구 출연기관인 용산문화재단은 ESG 기획전시 「Nature in the City」를 오는 7월 22일부터 8월 15일까지 용산문화재단 1층 팝업홀에서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아모레퍼시픽재단과의 민간 협력을 통해 마련된 ESG 기획전시로, 버려진 화장품 공병이 예술을 통해 새로운 가치로 재탄생하는 의미를 담았다. 도시와 자연, 예술을 연결하는 전시 콘텐츠를 통해 자원의 순환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시민들이 환경의 가치를 문화예술로 경험할 수 있도
함창고등학교는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진로를 주도적으로 탐색하고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매년 ‘진로연계 배낭여행’을 운영하고 있다.올해 학생들은 7월 15일 아모레퍼시픽 오산과 KBS 본관을 방문한 뒤, 진로 희망 분야에 따라 조를 구성해 의학박물관, 자연사박물관, 국립과천과학관 등을 탐방했다. 장소 선정부터 이동 경로와 활동 계획까지 학생들이 직접 설계하고 실천하며 능동적인 진로 탐색에 나섰다.조별 진로 탐색 일정을 소화한 학생들은 오후 7시 40분 경,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당일 개봉한 나홍진
화장품 제조사 아모레퍼시픽이 최대주주 아모레퍼시픽홀딩스 등의 주식 보유 수가 4061주 감소했다고 15일 공시했다.이번 변동은 발행회사 임원 서경배가 2026년 7월 10일 보통주식 4061주를 서울대학교병원에 증여한 데 따른 것이다. 서경배의 보통주식 보유 수는 증여 전 603만8072주에서 증여 후 603만4011주로 줄었다.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합계 보유 주식수는 3090만2760주로 직전 보고서 제출일 기준 3090만6
K뷰티가 미국과 유럽 온라인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 역대 최대 매출을 냈고 국내 화장품의 올해 상반기 수출액도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3일 아모레퍼시픽그룹에 따르면, 그룹은 미국과 유럽에서 열린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 역대 가장 높은 매출을 달성했다. 지난달 23일부터 26일까지 현지시간 기준으로 진행된 행사에서 아모레퍼시픽의 미국 매출은 지난해 같은 행사 때보다 20% 늘었고 유럽 매출은 22% 증가했다.미국 시장에서는 라네즈와 미쟝센 제품이 주요 카테
화장품 제조사 아모레퍼시픽의 최대주주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0.13%로 감소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자의 주식 증여가 제시됐다.아모레퍼시픽홀딩스와 특별관계자 19인의 2026년 7월 1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932만220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5월 21일 대비 4061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50.13%로 0.01%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2932만220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5월 21일 대비 4061주 감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니어 프로토콜 선물 자금 급증…2.05달러 회복 여부 주목
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부보건소, 치매 친화 체험공간 ‘기억편의점’ 개소
서귀포시 서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밀착형 치매 친화 체험공간 ‘화·목한 기억편의점’을 조성하고, 오는 22일 안덕보건지소 치매안심센
Generic placeholder image
마산 창동예술촌 내 건물 지하에서 화재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에 있는 건물 지하에서 불이 났다.창원소방본부는 19일 오후 5시 55분에 창동 골목에 검은 연기가 가득하고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시민의 신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식진흥원, 24일 한식문화공간 이음서 7월 한식콘서트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7월 한식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콘서트에는 요리연구가이자 작가인 ‘재료의 산책’ 요나가 연사로 참여한다. 요나는 제철 식재료를 통해 계절의 흐름과 음식의 의미를 탐구해 왔으며, 식재료 본연의 맛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와 팝업 다이닝을 선보이고 있다.강연은 ‘제철, 그게 대체 뭐길래?’를 주제로 진행된다. 제철 식재료를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철 식재료를 찾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봉사도 시험 봐야”… 면접 거쳐 뽑는 ‘청온 봉사단’
면접을 거쳐 가입하고 회비를 내야 한다. 특별한 사유 없이 세 차례 이상 봉사활동에 불참하면 제적된다. 엄격한 운영 원칙을 내세운 경북 칠곡군 청온 봉사단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순수 봉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지난해 12월 12명으로 출범한 청온 봉사단은 현재 회원 26명으로 늘었고 가입 대기자도 5명에 이른다.청온 봉사단은 봉사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자는 취지에서 출범했다.창단을 주도한 이보희 단장은 기존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며 분도노인마을 등을 찾을 때마다 봉사의 손길이 부족한 복지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광역시" AI 신약 기업 표적항암제 개발 지원
2시간전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AI 신약개발 기업 ㈜파로스아이바이오와 표적항암제 공동연구를 위해 23일 서울 구로구 기업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AI 기반 후보물질 설계 ▲표적단백질 구조규명 및 공동연구 ▲구조검증 R&D 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이를 통해 한국인 사망원인 1순위인 암을 극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슈진단] 더불어민주당'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당론 확정 ... 정성호 법무장관 사의 파동이 남긴 뇌관
1시간전
더불어민주당이 검찰의 직접 수사 권한에 이어 마지막 남은 '보완수사권'마저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마침내 당론으로 확정했다. 이로써 오는 10월 2일로 예정된 검찰청의 공소청 전환 및 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앞두고, 수사와 기소를 완전히 분리하겠다는 거대 여당의 검찰개혁이 종착역을 향해 맹렬히 질주하고 있다. 그러나 법안 추진의 가속도가 붙을수록 그 이면에서 파생될 사법 시스템의 붕괴 우려와 이른바 '5대 부작용'에 대한 경고음도 임계점을 넘고 있다. 급기야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이자 사법연수원 동기인 정성호
Generic placeholder image
계명문화대학교, 달서구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2026 선택형사업 프로그램' 운영
1시간전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계명문화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달서구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오는 8월 10일부터 10월 12일까지 입주기업의 사업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선택형사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달서구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별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사업화 지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별빛 아래 피어나는 평창의 여름… 배움·미식·야시장으로 지역에 활력
2시간전
평창군의 여름이 배움과 문화, 미식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한층 풍성해지고 있다. 지역사회 리더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는 교육부터 전통시장 야시장, 도시재생과 연계한 미식축제까지 이어지며 공동체의 가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고 있다.평창군과 평창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한국여성수련원에서 '2026년 평창군 사회단체장 성인지 감수성 향상 및 폭력예방교육'을 개최했다. 올해로 3년째 이어진 이번 교육에는 지역 사회단체장 50여 명이 참여해 성평등과 폭력 예방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지역사회를 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 라온엔터테인먼트와 제29호 ‘아름다운 동행 기업’재약정
1시간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는 지난 7월 21일 ‘라온엔터테인먼트’ 사무실에서 고영훈 지부장 및 직원, 라온엔터테인먼트 박재숙 대표와 강제후 상무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라온엔터테인먼트와 THE 안전한 대한민국 아름다운 동행기업 제29호 재약정을 실시하였다. 아름다운 동행기업 제29호 ‘라온엔터테인먼트’는 매월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