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제조사 아모레퍼시픽이 최대주주 아모레퍼시픽홀딩스 등 특별관계자 그룹의 주식 보유량이 합계 2816주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이번 공시에 따른 변동은 발행회사 임원 2명의 자사주 상여금 수령에 따른 것이다. 이지연과 임운섭은 2026년 8월 25일 각각 자사주 상여금으로 종류주식 1408주를 취득해 각자 1408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지연은 계열사 임원을 겸직하고 있으며, 보통주 799주와 종류주식 1408주를 합산해 총 2207주를 보유했다. 임운섭은 보통주 1021주와 종류주식
화장품 제조사 아모레퍼시픽의 임운섭 경영자가 소유한 아모레퍼시픽 주식 수량이 1408주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5년 8월 5일 주식 수는 1021주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6일 주식 수는 2429주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408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25일 우선주가 1408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429주가 됐다. 사유는 자사주상여금이었다. 보통주 102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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