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아기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모유수유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 내 모유수유 장려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이 펼쳐졌다.포항시 남·북구보건소는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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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g’ 손바닥 보다 작은 아기가 태어난지 191일 만에 4㎏이 돼 대구가톨릭대병원을 나섰다. 제주에서 헬기를 타고 온 임신 27주 세쌍둥이 산모도 한 달여 뒤 세 아이를 무사히 출산했다. 두 사례 모두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신생아중환자실에서 벌어진 일이다.대구가톨릭대병원
경북 문경시 바르게살기운동가은읍위원회는 가은읍에서 태어난 아기의 출생을 축하하며 출산기념 격려금과 육아용품을 전달했다. 이번 바르게살기운동가은읍위원회에서 선정한 왕능리 부부의 자녀는 집안의 3번째 자녀로 인구감소가 문제시되는 현대사회에 귀감이 되는 사례로 후원받게 됐다. 정영자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장은 “요즘 같은 저출산 시대에 가은
포항제일감리교회는 8월 5일 포항시 북구 환여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지역사회 출산을 장려하고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출산용품을 전달하였다.출산축하선물은 환여동에 주소를 둔 출생신고자를 대상으로 육아용품 소창타월을 지급할 예정이다.홍성현 포항제일감리교회 목사님은 “아이의 탄생은 한 가정뿐만 아니라 사회전체가 함께 축하해야 할 축복이고,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이은경 동장은 “앞으로도 저출생 문제 극복을 위해 가족친화적인 사업발굴과 아이키우기 좋은 환여동
#사례 1. “남들 다 가는 산후조리원도 가지 못할 만큼 형편이 넉넉하지 못한 부부입니다. 매달 나가는 대출금 등 팍팍한 살림 탓에 부인과 아기에게 늘 미안한 마음뿐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지원받게 된 ‘화성시 영유아 보험’은 가장 값진 출산 선물이 됐습니다. 시가 우리 아기의 탄생을 첫출발부터 응원해 주는 것 같아 너무 감사합니다”#사례 2. “분유, 기저귀, 아기용품 등등 아이를 낳으니 지출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아이의 보험 가입은 엄두조차 내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행정복지센터에서 영유아 보험을 안내받았고 2
충북대학교병원은 지난 6일 첫 돌을 맞은 오권우 아기의 부모 오찬규·권혜림씨가 권우 이름으로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권우 가족은 아이가 태어나며 주변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고, 권우에게 뜻깊은 첫 번째 생일 선물을 전하고자 돌잔치 대신 기부를 선택했다.오찬규·권혜림씨는 “권우에게 첫돌의 의미를 특별한 행사보다 ‘나눔’으로 기억하게 해주고 싶었다”며 “받은 사랑을 다른 사람과 함께 나누는 것이 권우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의미 있는 첫 번째 생일 선물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기부금은 충북대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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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여성 대학(원)생 대상 단기 취업캠프 추진
시흥시 일자리경제과 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는 여름방학을 활용해 취업을 준비하는 여성 대학생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3일 단기 취업캠프’를 오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운영하는 가운데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취업캠프는 방학기간 중 취업 준비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나의 필살기’를 주제로 한 역량카드 활용 강점 찾기 및 직업가치관검사 ▲‘지원서류 치트키’를 주제로 한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합격 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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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에 시민들이 안산 다문화거리로 나온 이유는"
경기 안산지역 관광명소인 원곡동 다문화거리에서 광복절을 맞아 시민과 상인들이 빗자루와 쓰레기봉투를 들었다. 여러 나라의 음식과 문화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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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3년 연속 수상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이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하는 지역 일자리 분야의 대표적 평가다.공시제 부문은 공시한 일자리 목표 대비 실적(▲고용률 ▲취업자 수 등 주요 고용지표 증가율 ▲일자리 대책의 효과성 ▲주요 핵심사업 성과 및 사례 ▲일자리 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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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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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의회, ‘기후정책 아카데미' 성료
청도군의회는 24일 청도상상마루에서 의원들과 관계 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찾아가는 기후정책 아카데미’를 개최했다.이번 아카데미는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군정의 주요 정책으로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아카데미에서는 청도군의 온실가스 배출 현황과 기후 대응 여건을 진단하고, 기후예산과 정책, 지역 맞춤형 기후·에너지 사업, 조례 제정 등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다뤘다.전문가 강연에서는 ▲우리 지역 기후예산 분석 ▲정부 기후·에너지 정책과 지역 활용 방안 ▲탄소 감축과 주민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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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산업기술원, 부패 예방 및 청렴 강화 도모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공공기관인 환경산업기술원이 부패 예방 및 청렴 강화를 위한 공조에 나섰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5일 서울 은평구 기술원 대회의실에서 한국투명성기구와 '청렴 활동 강화 및 부패 취약분야 자문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환경산업기술원의 청렴도 향상을 위해 윤리경영 운영, 임직원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정보 교류, 기관의 부패요인 진단·개선 지원 등 협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남광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은 “청렴은 한 번의 선언으로 완성되지 않는다”면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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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추석 승차권 암표 집중단속ⵈ ‘미스터리 쇼퍼’ 가동
한국철도공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승차권 암표 거래 근절을 위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코레일은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을 대상으로 ‘미스터리 쇼퍼’ 방식의 암표 단속을 시행한다고 오늘 밝혔다.지난 설 처음 도입한 미스터리 쇼퍼 단속은 코레일 직원이 직접 구매자를 가장해 암표를 구매하고 판매자의 신원을 특정해 단속하는 방식이다.또 코레일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코레일+’에서 ‘암표 제보방’을 운영한다. 암표 거래가 의심되는 사례를 제보받는 방식으로 암표 거래로 확인된 건의 제보자에게 열차 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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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창선면 기관·단체, 화재 피해가구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창선면 기관·단체가 지난 21일 창고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앞서 지난 8월 14일 창선면 식포마을 소재 새마을지도자의 농가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한 바 있으며, 농기계와 농산물 등이 전소됐다.이 같은 사연을 접한 창선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가 모금 활동에 앞장서면서, 창선면행정복지센터, 창선면 이장단, 창선면 주민자치회, 창선면 체육회, 창선농업협동조합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이웃돕기성금 380만 원을 마련했다.또한 지난 21일 창선농협배 파크골프 대회에 참가한 회원 85명이 안타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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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공동육아나눔터, ‘아빠와 함께 레고놀이’로 특별한 하루
거창군은 지난 22일 거창군 종합사회복지센터 1층 프로그램실에서 공동육아나눔터 이용 가족 20팀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 체험활동「아빠와 함께 레고놀이」를 운영했다.이날 참여한 가족들은 레고블록을 직접 조립하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발달놀이를 진행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였다.참여자들은 “평소 아이가 좋아하는 레고를 같이 만들어 보니 아이의 취향도 알 수 있었고 색다른 경험을 한 것 같았다”, “이용료 부담 없이 프로그램을 참여하게 되어 더욱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호응을 보였고,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