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호 세종시장이 “종합국립대학교, 첨단산업 기반 기업 유치로 집현동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약속했다.조 시장은 지난 4일 집현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시민과의 대화에서 100여 명의 주민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과정에서 이 같이 말했다.이날 열린 시민과의 대화는 조 시장이 취임한 후 처음으로 열린 25개 읍면동 시민과의 대화 마지막 시간으로, 가장 많은 주민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시민과의 대화에 앞서, 조 시장은 “집현동은 테크밸리 내 첨단산업의 중심지면서 인재 양성을 위한 공동캠퍼스, 주거지역이 어우러
김만식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14일 수원특례시의회 1층 로비에서 '제1회 열린의정,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는
김만식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20일 ‘제1회 열린의정, 시민과의 대화’에서 나온 시민 건의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조상호 세종시장이 지난 4일 집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시민과의 대화를 끝으로 7월부터 이어진 임기 첫 시민과의 대화를 마무리했다.7일 세종시에 따르면 25개 읍면동을 빠짐없이 살펴보며 생활 불편사항부터 지역 현안까지 주민들의 요구를 폭넓게 담아내는 자리로 마련됐다. 각 지역 특성과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읍면동별 현안사업을 설명하며 중장기적인 도시 미래 비전을 밝힌 것이다.대표적으로 조치원읍을 충북 청주시 오송과의 연계를 통해 인구 20만명 규모의 자족도시로 육성하고, 종합개발계획을 마련해 북부권 발전을 본격화하겠
조상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종합국립대학교, 첨단산업 기반 기업 유치로 집현동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약속했다. 조상호 시장은 지난 4일 집현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시민과의 대화에서 100여 명의 주민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이날 열린 시민과의 대화는 조상호 시장이 취임한 후 처음으로 열린 25개 읍면동 시민과의 대화 마지막 시간으로, 행사 기간 가장 많은 주민이 참여해 활발한 소통이 이어졌다.이 자리에서 조상호 시장은 집현동은 테크밸리 내 첨단산업의 중심지면서 인재 양성을 위한 공동캠퍼스,
2주전
인천시가 29일 오후 2시 검단구청 대회의실에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인천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이날 시민과의 대화는 검단지역의 부족한 기반시설 및 생활 인프라 확충 등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박찬대 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간담회는 시의 해당 국장들이 나서 시민 생활과 밀접한 4대 분야별 정책을 발표하고 주민들의 의견과 건의사항 등을 듣는 방식으로 진행했다.‘미래를 준비하다’를 주제로 한 재정·투자 분야에서는 검단지역의 인구 증가와 도시개발에 발맞춘
충남 논산시가 27일 민선 9기 공약이행평가단 위촉식과 첫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공약이행평가단’은 민선 9기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 사업의 추진 과정 전반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살피고, 공약 추진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구성됐다. 시는 지난 8월 3일부터 7일까지 공개모집을 실시했으며 지역별 인구 비례와 성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만 18세 이상 논산 시민 22명을 평가단으로 구성했다. 평가단의 임기는 2026년 8월부터 2028년 7월까지 2년간이다. 평
인천 검단구는 지난 29일 검단구청에서 열린「지금 검단으로 갑니다.」인천 시민과의 대화 및 현장방문을 통해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 추진상황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검단구의 현안 해결을 위한 의견을 인천시에 적극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인천시장이 시민들을 만나 지역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시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검단지역에 관심을 가진 시민들을 비롯해 검단구청장, 지역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특히 검단구는 시민과의 대화에서 검단지역의 행정·생활 인프라 확충 등 지역 발전을 위해 인천시의
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는 29일 오후 2시 검단구청 대회의실에서 도시개발과 인구 유입으로 높아진 검단 지역의 기반시설 및 생활 인프라 수요
중부뉴스통신 = 성남문화재단의 성남큐브미술관이 작품을 ‘관람’하는 공간을 넘어, 온몸으로 예술을 접하고 즐기는 ‘체험형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며 시민과의 접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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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과 경제 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를 비롯해 대기업 및 대규모 관광 투자 유치, 접경지역 군사 규제 완화, AI 데이터센터 유치, 교통망 확충 등이 잇따르면서 민선 9기 강원도정이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9월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취임 이후 두 달여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도정 방향을 설명했다.우 지사가 제시한 도정의 핵심은 단순한 기업 유치나 개발사업에 그치지 않는다. 기업 투자를 지역산업과 연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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