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는 지난 18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LX인터내셔널과 ‘당진항 해상풍력 설치지원항만’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김기재 당진시장을 비롯해 ㈜LX인터내셔널 신성장사업부장 홍승범 상무, 어기구 국회의원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당진항을 서해안권 해상풍력 클러스터의 중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당진시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에 위치한 해상풍력 설치지원항만 후보지는 총 19만 4,000㎡(약 5만 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