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이 민선9기 군정 슬로건인‘군민의 것을 군민에게, 군민주권 기장’ 공식 디자인을 최종 확정하면서, 군민 중심의 행정 구현에 박차를 가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에 공개된 공식 슬로건 디자인은 오직 군민의 이익과 뜻을 군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민선 9기의 확고한 철학을 시각적으로 담았다. 특히 이권성·선심성·특혜성 예산을 철저히 차단해, 모든 군민이 행정 혜택을 공평하게 누리는 ‘상식과 공정의 기장’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역동적이고 직관적으로 표현했다.이와 함께 군은 군정 비전을 구체화하는 4대 군정 방침으로 ▲
민선 8기 출범 이후 고령군의 발전과 인구 위기 극복을 위해 밤낮없이 발로 뛰던 이남철 고령군수가 최근 건강 악화로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이남철 군수는 지방선거 당선 직후부터 고령군의 최대 현안인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하고 청년이 머무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서울 정부청사, 대구시, 경북도청 등을 숨 가쁘게 오가며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총력을 기울여왔다.특히 이 군수는 단기성 선심성 정책에 의존하기보다 고령군의 미래를 위한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추진해왔다. 고령화에 따른 구조적 인구 감소를 극복하
7시간전
전북자치도 익산시가 시민과 전문가 등이 머리를 맞대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재정 대전환' 방안 마련에 나서자 "선심성 예산이나 널려 있는 각종 행사성 예산부터 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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