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지원이 있다는 사실조차 제대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먼저 찾아내고 발굴하는 곳에 복지가 닿아야 한다며 현장에서
고속도로 운전 중 피곤해 잠시 쉬기 위해 졸음쉼터를 찾은 이용객이 흰불나방 유충으로 추정되는 해충에 피해를 입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그러나 한국도로공사 담당자는 해충 발생 사실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순천에서 광주 방면으로 이동하던 정모 씨는 주암 졸음쉼터에 들러 데크로 만들어진 팽나무 그늘에서 쉬던 중 벌레가 떨어져 머리와 발, 다리에 직접 닿는 일을 겪었다고 밝혔다.정 씨는 갑작스럽게 벌레가 머리에 떨어져 크게 놀랐으며 이후 가려움 증상도 나타났다고 말했다.
고혈압은 우리 주변에서 가장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질환 중에 하나다. 국내 20세 이상 인구의 약 30%인 1300만명이 고혈압 환자로 추정되며, 최근에는 20~30대의 젊은 고혈압 환자 또한 크게 늘고 있다. 하지만 자신이 고혈압이라는 사실조차 모르는 사람이 많다. 별다른 증상이 없기 때문이다. 울산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심장내과 정성윤 전문의와 함께 고혈압의 위험성과 치료 및 예방법 등에 대해 알아본다.◇만 19세 이상 유병률 남 26%·여 17%고혈압은 혈압이 수축기 140mmHg 이상, 이완기 90mmHg 이상인 상태다. 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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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는 도움을 청할 힘조차 잃은 사람, 자신이 받을 수 있는 지원이 있다는 사실조차 알지 못하는 사람을 먼저 찾아내는 데 닿아야 합니다.” 10일 경기도에 따르면 추미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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