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시티가 보유 중인 천마개발 주식 전량을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에코시티는 2026년 8월 2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천마개발 주식 2만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 처분금액은 151억8150만원이며, 이는 에코시티 자기자본 420억원의 36.15%에 해당한다.천마개발은 대표이사 황명중이 이끄는 부동산개발 업체로, 자본금 1억원에 발행주식총수 2만주 규모다. 에코시티는 천마개발의 주주로 분류됐다.처분 이후 에코시티의 천마개발 소유주식수는 0주, 지분비율은 0%로 지분 관계가 완전히 해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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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벨로퍼협회와 KB증권이 3일 국내 부동산 개발금융 활성화와 신규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부동산 개발 Equity Fund' 공동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동산 개발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협회와 대형 랜드마크 PF 딜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온 KB증권이 힘을 합쳐 건전한 상생 협력 모델을 구축하여 국내 개발금융을 선진화하고, 최근 PF 제도 개편과 브릿지론 경색으로 초기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중견 디벨로퍼를 실
섬유제조·부동산개발 기업 경방이 최대주주 김담 등 특별관계자 그룹의 보유 주식 합계가 1250주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6월 30일 기준 보통주식 1534만1704주에서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8월 31일 기준 1534만2954주로 늘었다.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식 2741만5270주다.이번 보고 기간 중 실제 변동이 있었던 당사자는 친인척 김지영과 기타 관계자 상진공영이다. 김지영은 2026년 7월 16일 장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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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부동산개발업 등록업체 90곳을 대상으로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시는 9월 말까지 부동산개발 등록업체의 등록기준 충족 여부와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확인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우선 서면조사를 통해 부적격 의심 또는 추가 확인이 필요한 경우 현장조사를 진행하는 방식이다.점검 결과 위법사항이 드러나면 과태료 부과, 영업정지, 등록취소 등 행정처분한다.부동산개발업 등록제도는 무문별한 부동산개발을 방지하고 소비자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07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섬유제조·부동산개발 기업 경방의 최대주주 김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5.96%로 유지됐다고 31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장내 매매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취득이 제시됐다.김담과 특별관계자 18인의 2026년 8월 2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534만295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26일 대비 1250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55.96%로, 직전 보고일 대비 변동이 없다. 주권 주식수는 1534만2954주로,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26일 대비 1250주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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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총지출 820.9조 ‘역대 최대’…세수 호황분 162조 미래대응기금 신설
정부가 반도체 호황 등에 따른 세수 증가를 바탕으로 내년도 총지출을 820조원 이상으로 확대하는 2027년도 예산안을 확정했다. 사상 처음으로 총지출이 800조원을 넘어서는 가운데 국세수입도 584조원대로 급증할 전망이다.정부는 특히 최근 10년간 내국세 추세선을 웃도는 이른바 ‘추가세수’를 재원으로 162조3000억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한다. 세수 호황기에 발생한 재원을 일회성 지출에 소진하기보다 미래 성장 투자와 재정 안정에 활용하겠다는 취지다.기획예산처는 1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2027년도 예산안을 심의·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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