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소방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추석 연휴에는 음식물 조리와 전기·가스 사용이 늘어나고 가족과 친지들의 이동이 많아지는 만큼 평소보다 화재 및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이에 영천소방서는 연휴 전부터 명절 기간까지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화재예방 및 생활안전수칙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다.옥외 전광판과 버스정보시스템 등을 활용해 추석 명절 안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카카오게임즈, 캐주얼 게임기업 미투온 인수 단행
카카오게임즈는 15일 글로벌 캐주얼 게임 기업 미투온을 인수한다고 발표했다.카카오게임즈는 15일 오전 이사회를 통해 미투온 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낙원떡집 착한가게 가입 현판 전달식 개최
울산 중구 학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14일 ‘낙원떡집’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모금액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역복지사업에 활용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유락, AI 기반 데이터 등급 자동 분류 솔루션 ‘디파스 아크’ 공개
AI 디지털 포렌식 전문기업 유락이 국가망보안체계 전환과 데이터 중심 보안 환경에 대응하는 AI 기반 데이터 등급 자동 분류 솔루션 ‘디파스 아크’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디파스 아크는 AI가 데이터의 의미와 맥락을 분석해 CSO 등급으로 자동 분류하고, 판정 근거와 승인 이력부터 암호화·삭제·감사 기록까지 데이터 관리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유락은 N2SF 전환 과정에서 대량 데이터를 일관된 기준으로 분류해야 하는 현장의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췄다. 수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도2동 통장 오름동호회, 환경정화활동
제주시 이도2동 통장 오름동호회는 지난 13일 조천읍 선흘리 소재인 골체오름에서 정충익 회장을 비롯한 통장들은 환경정화활동으로 ‘1단체 1오름 가꾸기’운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주 숭덕꿈터 현장중심 직업훈련 통해 중증장애인 취업 연계
사회복지법인 숭덕원 숭덕꿈터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청사업 ‘중증장애인 현장중심 직업훈련-현장 ON, 나의 JOB ON’을 통해 훈련생 1명을 지역사회 사업체에 취업 연계하는 성과를 거뒀다.숭덕꿈터는 지난 7월6일 충북 충주시 금가면에 소재한 한국장애인농축산기술협회 충북지회 바른잡곡 사업단​과 현장훈련 협약을 체결하고, 중증장애인 훈련생이 실제 작업환경에서 직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 직업훈련을 진행했다.훈련생은 현장에서 실제 업무를 수행하며 작업방법과 절차, 작업지시 이해 및 수행, 근무시간 준수 등 직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문경시 농업기술센터, ‘2026 청량로드 추석선물전’ 참가 문경의 새로운 농축산물 브랜드 ‘오미에그(Omi-Egg)’ 홍보관 운영
경북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21일 서울 동대문구청 앞 미래광장에서 열린 ‘2026 청량로드 추석선물전’에 참가해 문경의 새로운 농축산물 브랜드 ‘오미에그(Omi-...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주시, 추석 연휴 여주추모공원 정상 운영…임시주차장 40면 마련
경기 여주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추석 연휴 기간 여주추모공원을 휴무 없이 정상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여주도시공사에 위탁해 운영 중인 여주추모공원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농협, ‘잘해서 받은 상금’ 지역 학생들에게 전액 돌려줬다
경북 영주농협이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받은 시상금 전액을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내놓아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는 21일 영주...
Generic placeholder image
군부대 떠난 땅, 이제는 지역자산으로…‘군 유휴지’ 활용법 손본다
군부대 통폐합과 재배치로 남겨진 군 유휴지를 지역 발전에 활용하기 위한 입법 논의가 ‘활용 근거’ 마련에서 ‘비용 부담’ 완화로 확대되고 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감, 핀셋] 해경 헬기 조종사 목숨값, 6년째 얼버무린 정부
해양경찰 소속 헬기 조종사가 바다를 떠나는 일이 속출하고 있다. 위험 수당은 없고, 다른 기관보다 직급 등 처우개선이 낮기 때문으로, 해상 구조 최일선 현장을 지키는 해경 헬기 조종사를 정부 스스로 방치하는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