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여당 후보자가 많이 당선되기를 바라는 유권자들이 야당 후보자가 많이 당선되기를 바라는 유권자들보다 많지만 그 격차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5월 12∼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1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들 중 44%가 “여당 후
제주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차기 제주교육의 방향과 학교 현장의 요구를 담은 ‘새 교육감에게 바라는 제주교육’ 정책 제안서를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제주교총은 이번 정책 제안서를 통해 △교권 보호 △행정 업무 경감 △인사 및 직무 환경 개선 △학교 자율성 확대 △특수·비교과·유아·사립교육 지원 강화 등 5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제주교육의 실질적 변화와 교육 본질 회복을 위한 정책 과제를 제시했다.제주교총은 “최근 학교 현장은 교권 침해와 과도한 행정 업무, 교
대구남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월 16일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 활동을 진행하였다. 가족봉사단 참여자들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정성스럽게 빵을 준비했으며, 이날 만들어진 빵은 무료급식소에 전달되어 가정의 달의 따뜻한 온기를 더했다.
충북 충주시 금가면에 위치한 장애인직업적응훈련시설 ‘숭덕꿈터’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전해졌다.대한환경노동조합은 7일 지역사회 나눔실천의 일환으로 숭덕꿈터를 방문해 쌀, 화장지, 물티슈 등 100만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연제왕 위원장은 “숭덕꿈터에 전하는 첫 후원이지만 이용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이어가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숭덕꿈터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하나은행 신제주지점은 지난 20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실에서 제주노인복지원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하나은행 신제주지점과 하나금융나눔재단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마련한 것으로, 제주노인복지원을 통해 지역 내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김남구 지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
나드리주식회사는 최근 서호요양원에서 어르신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낙상방지침대 3대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서호요양원 입소 어르신들의 낙상사고 예방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나드리주식회사 장병식 대표는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물품을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
  충북 괴산증평산림조합은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자 ‘사랑의 스낵박스’ 나눔 행사를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 미래인 어린이들이 밝고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 산림조합은 칠성면, 청천면의 지역아동센터 2곳을 방문해 모두 66상자를 전달했다. 정연서 조합장은 “앞으로도 산림조합 나눔재단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소외계층을 살피고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괴산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제천세인교회는 지난 19일 사할린 한인 어르신들을 위해 250만원 상당의 식품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타국 생활과 이주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어온 사할린 한인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식료품이 사할린 한인 50가정에 전달됐다. 이강덕 목사는 “오랜 시간 낯선 환경 속에서도 삶을 이어오신 사할린 한인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빵’을 출시했다. 대전 성심당과 협업으로 이뤄진 ‘안전빵’은 가족이 하루 일과를 마치고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오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획됐다. 산업안전이 산업현장 안에만 머무는 개념이 아니라 가족의 일상과 연결된 소중한 가치라는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달하기 위함이다. 공단과 성심당은 협의를 거쳐 안전 메시지를 담은 제품을 공동 제작했으며, 가정의 달 5월과 산업안전보건의 달 7월 성심당 주요 매장에서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안전빵’은 성심당의 인기 제품인
제주드림타워 카지노는 지난 14일, 참좋은지역아동센터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아동센터 발전 후원금 2천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노형동 관내 참좋은지역아동센터, 더불어숲지역아동센터, 나무와숲지역아동센터, 원지역아동센터 등 4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되어 아동들의 안정적인 돌봄 및 학습 환경 조성과 센터 운영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이병연 대외협력이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아이들이 더욱 따뜻하고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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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절의 도시 영주, ‘AI 영화로 다시 깨어난다’
영주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초실사 AI 역사영화 제작에 나서며, 지역 역사 문화콘텐츠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시는 순흥을 배경으로 한 AI 역사영화 「왕을 지킨 남자」 제작을 완료하고, 21일 시청 강당에서 첫 현장 시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사회는 영화 완성본 공개에 앞서 열리는 첫 상영 행사다.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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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성곤, 제2공항 입장 또 번복...도민에게 사과해야"
국민의힘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회는 22일 논평을 내고 “위성곤 후보는 제주 제2공항 입장을 2년 만에 또 다시 바꿨다”며 “제2공항 갈등을 심각하게 조장한 데 대해 도민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선대위는 “위 후보는 2024년 제22대 총선 출마 당시 ‘제2공항은 필요하고 성산에 만들어져야 한다’며 적극 추진 입장을 밝혔지만, 최근 도지사 선거 과정에서는 주민투표·공론조사를 통한 결정 입장을 내놓았다”고 지적했다.이어 “이는 사실상 기존의 적극 추진 입장을 전면 철회한 것”이라며 “주민투표나 공론조사 결과에 따라 제2공항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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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모두발언만 송출... 대전MBC, TV토론서 국힘 김태흠 모두발언 '통편집' 논란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TV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이 방송에서 통째로 빠진 채 송출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선거 공작"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고, 대전MBC는 "연출자의 실수"라며 공식 사과했다.충남지사 후보 지지율이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는 국면에서 사태가 불거진 만큼 정치적 파장도 작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공직선거법 제82조가 토론회 방송의 무편집 송출을 명시하고 있는 만큼, 단순 방송 사고냐 선거법 위반이냐를 두고 책임 소재 규명 작업이 본격화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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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장애인 적합 직무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해양환경공단은 20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구로디지털훈련센터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공단을 포함한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한국국제교류재단 등 8개 기업이 참석했다.‘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장애인 적합 직무 부족으로 고용에 어려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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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5개 공공기관 통합채용 28명 모집에 1,091명 원서접수
고양특례시는 산하 5개 공공기관의 직원 통합채용 공고를 지난 4월 30일 실시하고, 이달 20일 원서 접수를 마감했다고 2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28명을 선발하는 공공기관 통합채용에 1,091명이 지원해 경쟁률은 평균 38.96 : 1로 최종 집계됐다.기관별 응시자 접수 현황을 살펴보면, ▲고양도시관리공사 14명 모집에 564명이 지원해 40.29 :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서 ▲고양국제박람회재단 19.8 : 1 ▲고양문화재단 46.43 : 1 ▲고양산업진흥원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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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화랑교~해맞이다리 안전 조명 설치
대구 동구청은 지난 26일 화랑교부터 해맞이다리 구간에 안전 조명 설치 공사를 완료했다. ○ 이번 공사는 총 약 3억8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금호강 맨발산책로 주변 LED보안등주 45본을 신설하고, 노후 가로등주 19본을 철거한다. ○ 동구청은 이번 공사를 통해 맨발산책로 일대를 누구나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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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 내달 24~26일 개최
제21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이 오는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제주 해비치호텔과 제주돌문화공원에서 개최된다. 외교부와 제주특별자치도, 국제평화재단, 동아시아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제주평화연구원이 주관하는 올해 제주포럼은 외교부장관이 최초로 제주도지사와 함께 공동조직위원장을 맡는다. 올해는 '분열의 시대, 협력의 재구상'이라는 대주제와 5개의 핵심 의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핵심 의제는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 평화와 번영을 위한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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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6 평택을 재선거] 김용남-조국 각축전, 갈수록 격화
6.3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가 전국적인 관심 지역으로 떠오른 가운데 민주당 김용남 후보와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의 각축전이 갈수록 격화하고 있다.최근 실시된 여론조사에서는 두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의 추격도 만만치 않다. 어느 후보도 선명하게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이처럼 평택을 판세는 뚜렷한 선두 주자 없이 오차범위 안 접전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 막판 부동층의 향방이 승패를 가를 것으로 전망된다.'이재명의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