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은 청년농업인 유입과 농업대전환을 위해 봉성면 창평리에 조성한 임대형 스마트팜 A동 입주 청년농업인 4개팀 12명이 15일부터 20일까지 딸기 정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농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특히 16일 딸기 정식행사에는 장영숙 농업기술센터소장을 비롯한 농업기술과 담당팀, A동 입주 청년농업인 가족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
봉화군은 청년농업인 유입과 농업대전환을 위해 봉성면 창평리에 조성한 임대형 스마트팜 A동 입주 청년농업인 4개팀 12명이 15일부터 20일까지 딸기 정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농에 들어간다고 밝혔다.특히 16일 딸기 정식행사에는 장영숙 농업기술센터소장을 비롯한 농업기술과 담당팀, A동 입주 청년농업인 가족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7만 2000주를 정식했다.이번에 정식한 딸기는 국내 육성품종인 설향으로 수확량이 많고 흰가루병에 저항성이 강해 농가와 소비자의 선호가 가장 높은 품종으로 국내 재배의 82%를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성묘객이 많이 찾는 장소와 시간대에 예방 인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발생 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국민의힘은 12일 북한의 동해상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이재명 대통령은 미사일 쏘는 북한에도, 파병 압박하는 미국에도 제대로 말 한마디 못 하며 ‘페이스메이커’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며 정부를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군 전력 강화와 한미 동맹 유지가 대통령과 정부의 책임인데 이재명 정권은 끊임없이 거꾸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관학교 통폐합을 “사실상 대한민국 국방 포기 선언”이라고 규정하고 국방부 장관 지명자가 전작권 회수에도 문제없다는 말에 공감한다고 한 데 대해 “골라도 딱 정권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이 한 차례 더 추가된다.당초 네 차례 예정됐던 공연이 관객들의 높은 예매 수요에 힘입어 총 다섯 차례로 확대됐다.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브루노 마스의 서울 공연인 ‘더 로맨틱 투어 인 서울’에 2027년 5월 29일 공연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추가 공연은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기존 공연은 5월 21일과 22일, 25일, 26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추가 공연은 선예매 과정에서 확인된 높은 관심이 배경이 됐다. 지난 11일 진행된 아티스트
충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참여 업소는 청주 육거리시장·농수산물도매시장·북부시장, 충주 무학시장·자유시장 내 수산물 판매업소 83곳이다. 행사 기간 이들 업소에서 수산물을 구매하면 결제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구매자는 결제금액을 시스템에 등록한 뒤 지정된 환급부스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다.참여 점포 여부는 시장 입구 또는 점포 안내판을 참고하면 된다.한편 충북도는
산업용 통신 및 자동화 솔루션 선도 기업 힐셔는 ISO/IEC 27001에 따른 정보보안 관리체계 인증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심사는 독일 경영시스템 인증기관 DQS가 진행했다. 힐셔는 인증 과정에서 티유브이 라인란드 i-sec의 컨설팅 지원을 받아 인증을 완료했다.힐셔는 이번 인증으로 정보 자산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고, 구조화된 방식으로 위험을 평
충남 천안시 동면 수남리 폐기물 매립시설 유치를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수남리 매립장 유치위원회는 18일 입장문을 내고 천안시의회의 폐기물 매립시설 설치 반대 결의안 철회와 유치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공식 의견 청취 절차 마련을 촉구했다.
유치위는 “수남1리·수남2리·화덕1리·장송2리 주민들도 천안시민”이라며 “유치 지역 주민의 자기결정권을 존중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여행경비의 최대 50%를 지역화폐로 돌려주는 체류형 관광 지원 프로그램인 ‘고창반띵여행’의 하반기 추가접수에 나선다.
고창군은 오는 9월 22일 오전 10시부터 ‘고창반띵여행’ 하반기 참여자 3,7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접수에 따른 실질적인 여행 기간은 9월 23일부터 10월 25일까지다.
‘고창반띵여행’은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