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가 2일 신내1동 피울공원 일대에서 주민들과 함께 ‘아침 골목청소’를 재개했다. 이날 주민들과 피울공원 주변 골목과 이면도로를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청소가 필요한 곳과 생활 불편 사항을 살폈다. 골목 곳곳을 정돈하며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드는 데 힘썼다.‘아침 골목청소’는 2018년 7월 시작해 민선 7기부터 민선 8기를 거쳐 민선 9기까지 이어지고 있는 주민 참여형 환경정비 활동이다. 현재까지 총 187회에 걸쳐 6,413명이 참여해 약 148.8km의 골목을 정비했다. 시장상인을 비롯해 주민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