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에 수석 예술과 정원이 결합한 이색 민간정원이 들어섰다. 지역의 오랜 수석문화에 정원 콘텐츠를 더한 공간이 김천의 새로운 문화·관광자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김천시는 남면 봉천리에 위치한 ‘김천문화예술정원’을 시 제1호 민간정원으로 등록했다고 6일 밝혔다.김천문화예술정
경북 김천시는 9월 5일과 6일 이틀간 김천MTB파크와 김천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한 「2026년 제3회 김천시장배 전국산악자전거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전국의 산악자전거 동호인과 엘리트 선수들에게 김천의 우수한 산림자원과 산악자전거 코스를 알리고 산악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엘리트 선수와 동호인, 대회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대회 첫날인 9월 5일에는 김천시 MTB파크에서 크로스컨트리 엘리미네이트 경기가 열렸다. XCE 경기는
대전 갤러리아타임월드가 ‘2026년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를 23일까지 진행, 다채로운 선물세트들을 선보인다.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고객의 수요에 맞춰 최상급 한우를 포함한 우수 산지 프리미엄 식재료, 전통 한과 선물세트, 차 기프트 세트 등 세분화된 취향을 고려한 다양한 상품을 마련했다.대표 상품으로는 독자적인 막걸리 발효 사료 공법으로 관리해 한정 사육하는 ‘강진맥우 블랙 세트’와 ‘프리미엄 영광굴비 명품 1호 세트’ 등 사랑을 받는 상품으로 구성했다.김천의 고랭지 농가에서 엄선한 ‘명품 포도 세트 진’과 송의
김천시는 지난 18일 김천시청 3층 강당에서 경상북도와 함께「경북+22 경제원팀 전략회의」 김천 DAY를 개최하고, 김천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주요 경제 현안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와 배낙호 김천시장을 비롯해 경상북도와 김천시의 관련 실·국장 및 부서장들이 참석했다. 회의는 경상북도의 실행방안 발표에 이어 김천시의 주요 경제 현안 및 건의사항 설명, 도 소관 부서의 답변과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김천시는 이날 자동차 튜닝·드론 등 기존 모빌리티 산업과 지
경북 김천시는 안산공원에서 미래혁신전략과 협업,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김천시농산물가공연합회 후원, ‘2026 한밤INNO FESTA, ‘한 입, 한 잔, 한밤’이 성황리 개최 중이다.
행사는 11일 까지며, 김천의 맛과 농식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로컬마켓, 가공체험존, 김천의 우수 주류인 맥주·와인·막걸리 한 잔존을 포함한 한 입존,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고령화와 돌봄, 기후변화 등의 복잡한 사회문제를 풀 수 있는 핵심 수단으로 인공지능을 꼽았다. 기업이나 정부 어느 한쪽의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기술과 자본, 보상 체계를 함께 연결해야 한다고 제언하며 AI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최 회장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환영사에서 "고령화, 돌봄, 기후변화처럼 복잡해진 문제는 이제 정책이나 기업 하나의 힘만으로는 풀기 어렵다"고 말했다.그는 "돈을 벌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평온한 일상을 위한 주·야간 운행차 소음단속이 대대적으로 실시된다. 특히, 굉음을 내는 차량에 대해서는 불법 개조 여부를 집중적으로 단속, 위반사항이 발견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대구시는 오는 10월부터 연말까지 대구시를 포함, 4개 관계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