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은 25일 학산면 봉소리에 조성한 ‘알천터 스마트팜' 개장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정영철 군수와 김오봉 군의회 의장, 이재한 충북도 정무특별보좌관 등이 참석해 알천터 스마트팜의 성공적인 운영을 기원했다. 참석자들은 스마트팜의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직접 토마토 모종을 심으며 알천터 스마트팜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총 2만㎡ 규모로 조성된 알천터 스마트팜 단지는 토마토 재배 전용인 첨단온실과 교육 운영 지원센터 등을 갖췄다. 공모를 통해 뽑은 농업인 3명에게 1인당 1513㎡ 규모
김만식 기자 = 영동군의회 김오봉 의장이 자치경찰 업무 수행에 적극 협조하고 보이스피싱 예방 활동 지원 등 지역 범죄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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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AI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 행안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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