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밭대학교 건축공학과 학생들이 부산대 지진방재연구센터가 주최한 ‘구조물 내진설계 경진대회‘에서 1위를 차지해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구조물 내진설계 경진대회는 전국 대학생들의 구조설계 역량과 창의성을 겨루는 공모전으로, 올해는 ‘AI를 활용한 구조물 내진설계’를 주제로 전국 대학에서 68개 팀이 참가해 경쟁을 펼쳤다. 국립한밭대 건축공학과 ‘밭두렁’팀은 학부생 4명이 팀을 이뤄 1위를 차지했다. 이 학생들은 11월 대만에서 열리는 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여할 수 있게 됐다. 건축공학과 박해용 학과장은 “전국 규
국립한밭대학교가 대전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1차연도 성과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국립한밭대는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인 ‘지산학연일체 혁신 플랫폼 대학’과 대전 앵커 사업 목표를 연계하고, 지역 전략산업 및 청년 고용환경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사업을 추진한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특히 AI융합대학과 첨단학과, 융합연구원 등 앵커 체계 전환을 위한 교육․연구 기반을 성공적으로 구축한 점이 긍정적으로 인정됐다.국립한밭대 앵커사업단은 2차연도부터 AI 기반 학생성장 추적시스템을 도입하고, 우주국
국립한밭대학교가 2027년 개교 100주년을 앞두고 ‘최고경영자과정 동문 초청의 밤’ 행사를 했다.행사는 대학과 최고경영자과정 동문 간의 관계를 강화하면서 지난 100년의 대학 발자취를 기념하는 동시에 새로운 도약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특히 최고경영자과정 동문들을 대상으로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의 참여를 유도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자 했다.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은 “지역사회와 산업 발전에 기여해 온 동문 네크워크 강화를 통해 국립한밭대의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힘쓰
인천 미추홀구가 신청사 건립 사업 변경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20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최근 구는 신청사 사업 전반에 대해 검토·자문 역할을 하는 민간 전문가로 김원기 국립한밭대 겸임교수를 위촉했다.민선 7기 김정식 구청장 재임 당시 미추홀구 총괄건축가를 지낸 김 교수는 이번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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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밭대학교가 교원 창업 기업의 성장을 격려하는 현판 증정식을 했다.이번 행사는 교원 창업 기업에 공식 현판을 전달해 창업 교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사업화를 격려하고자 마련됐다.참여 기업은 △기계공학과 이호철 교수의 ‘㈜네오스펙터클’ △신소재공학과 김정한 교수의 ‘머트리얼 하우스’ △신소재공학과 구교진 교수의 ‘스팬드’ △창업학과 양영석 교수의 ‘와이에스오픈이노랩’ △신소재공학과 이태규 교수의 ‘한국적층제조기술’ 등이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국립한밭대학교 조진균 교수가 2026 기계설비의 날 기념식에서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기계설비의 날’은 기계설비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업 발전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조진균 교수는 건축설비 및 데이터센터 냉각·에너지 분야를 중심으로 활발한 연구와 교육 활동을 수행하며 국내 기계설비 기술의 고도화와 전문인력 양성에 기여했다.특히 공랭식 냉각에서 직접액체냉각, 액침냉각 등 차세대 냉각기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국립한밭대학교와 국립한국교통대학교가 양 대학 학생을 대상으로 차세대 디스플레이 및 자율주행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한 비교과 공동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2주간 진행됐으며, 양 대학에서 19명씩 총 38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1주차 프로그램으로 국립한밭대에서 차세대 디스플레이 제조공정을 주제로 반도체 소재/소자 및 디스플레이 프로그래밍의 기초 지식과 관련 제조장비의 이해 등 이론 교육을 받고, 소자 제작 과정 실습에 참여했다. 2주차에는 국립한국교통대에서 딥러닝 자율주행 알고리즘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가 오늘 기계설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국립한밭대학교와 한국폴리텍대학 충주캠퍼스에 각각 2,00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국립한밭대학교 기탁식에는 오용준 총장, 조진균·문주현·박병용 교수 등이 참가했고, 기계설비협회에서는 허용주 회장과 이태왕 대전·세종·충남도회장 등이 자리했다.한국폴리텍대학 충주 캠퍼스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신동희 학장, 장인범 교학처장, 하수정 산학처장, 구연욱 행정처장, 안덕현 학과장 등이 참석했으며 협회에서는 허용주 회장과 장순경 충북도회장 등이 참석했다.협
국립한밭대학교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사업단이 ‘대전 로컬브랜드 AI혁신 리빙랩 캠프’를 개최했다.이 프로그램은 대학과 기업, 지자체가 연계해 대전·세종 지역의 전통주 소상공인이 겪는 홍보 및 브랜드 전략 부족, 패키지 디자인 노후화 등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프에는 21명의 대학생 및 대전 시민이 참가해 AI와 디자인씽킹 방법론 등을 활용한 실습 중심의 교육이 진행됐다.참가자들은 동춘당 가양주, 석이원주조 약주·탁주, 노산춘주 등 지역 전통주의 원형 보존과 무형유산 전승 과정을 배웠다.이어
국립한밭대학교가 베트남 대학 교직원을 대상으로 반도체 8대 제조공정 교육을 했다.국립한밭대를 방문한 베트남 대학 교직원과 학생들은 글로벌 지·산·학 성과공유회, 학생 교류 프로그램, 정부출연연구기관 및 산업체 탐방, 대학 연구시설 견학 등․산학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했다.특히 베트남 방문단의 요청으로 국립한밭대에서 한국의 첨단 반도체 교육 인프라와 제조공정을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국립한밭대 반도체소재부품장비센터에서 진행된 실습에서 참가자들은 반도체 8대 제조공정의 핵심 기술을 습득했다.국립한밭대 우승한 앵커사업단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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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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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구에서 일자리·농업까지…원주시, 시민 삶에 닿는 현장행정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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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가 시민들의 일상과 지역경제에 직접 닿는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신속한 복구를 비롯해 여성 근로자의 근무환경 개선,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대, 농업인의 영농 부담 완화까지 분야별 현안을 세심하게 챙기며 지역의 활력 회복에 힘을 싣고 있다.먼저 원주시는 지난 11일 중앙시장 화재복구추진위원회와 간담회를 열고 화재 피해를 입은 중앙시장 나동의 조속한 정상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자리에서는 나동 주요 구조부의 보수·보강과 토지·건물 매입 등 구체적인 복구 방향을 공유하고, 사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