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대학교가 지난 26~ 27일 이틀간 영동·옥천·보은군의 6개 복지·교육기관과 건강·복지 분야 인재 양성과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이번 협약은 인재 양성과 대학과 기관 간 인적·물적 교류는 물론 충북 앵커사업의 ‘ACE Bridge과 연계한 재직자 직무역량 강화와 평생직업교육 확대를 위해 추진됐다.유원대는 26일 영동군의 노인복지관, 부모사랑요양원, 군육아종합지원센터와 협약한 데 이어 27일 보은군의 노인주간보호센터, 충북농아인협회 군지회, 옥천군의 옥천꽃동네 성모노인요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