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이 보호대상아동의 성장과 자립을 위해 6년째 이어온 '교보다솜이 꿈도깨비 사업'이 기업 사회공헌 우수사례에 선정됐다. 언어·심리정서에서 진로·ICT·금융까지 아동의 성장 전 과정을 함께하는 장기동행형 사회공헌의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교보생명은 보호대상아동의 성장과 자립을 돕는 '교보다솜이 꿈도깨비' 사업이 기업 사회공헌 우수사례로 선정돼 지난달 24일 열린 '2026 초록우산 기업사회공헌 포럼'에서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고 11일 밝혔다.'교보
교보생명이 정명훈 지휘자와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KBS교향악단이 함께하는 클래식 공연을 열고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예술문화 가치 전달에 나섰다. 올해 대구·부산·대전·광주에 이어 서울까지 5개 도시에서 6차례 공연을 열며 보험상품과 자산관리 중심의 서비스를 넘어 문화예술을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교보생명은 지난 1~2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우수 고객 5000여 명을 초청해 '2026 교보 노블리에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노블리에 콘서트'는 교
교보생명이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본사 23층 대산홀에서 우수고객 350여 명을 초청해 강연 콘서트 '살롱 드 교보: 시와 정가, 가을을 노래하다'를 개최했다.16일 교보생명에 따르면 '살롱 드 교보'는 해설과 라이브 연주로 깊이 있는 인문학적 소양과 감동을 전하는 교보생명의 예술문화 프로그램이다. 우수고객을 위한 '노블리에 서비스'의 일환으로, 미술, 건축, 클래식, 영화, 국악 등의 콘텐츠를 제공한다.이번 공연은 조선의 사대부가 시를 노래로 즐기던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언주 의원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매국 행위"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업 레이더] 한미약품, 코프로모션 속도 내더니…상품매출 2배 '껑충'
자체 개발 제품 중심의 영업 전략을 펼쳐온 한미약품이 코프로모션과 국내 판매·유통 품목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과거 전체 매출의 6~7% 수준에 머물렀던 상품매
Generic placeholder image
돼지고기 소비, 추석명절 준비수요 활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Generic placeholder image
SK바이오팜 도입 앞둔 '오파칼림' 美 임상 부분 보류…추가 독성자료 요구
SK바이오팜이 차세대 뇌전증 치료제로 낙점해 도입을 추진 중인 '오파칼림'이 미국에서 부분 임상 보류(Partial Clinic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상북도" 반도체 인재가 기업을 만나고, 기업이 미래를 만난다!
경상북도는 9월 8일 구미컨벤션센터에서 도내 반도체 기업과 대학·특성화고, 유관기관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상북도 반도체 인재 플랫폼-매칭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경북의 우수 반도체 인재와 지역기업을 연결해 함께 성장·도약하는 지속가능한 지역 반도체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는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윤석열 전 대통령 위증 혐의 항소심 무죄
12·3 비상계엄 국무회의를 처음부터 계획했다고 위증한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항소심에서도 무죄 선고를 받았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항공, 창립 이후 첫 단독 사옥 마련…내년 상반기 입주
제주항공이 내년 상반기 서울 강서구 단독 사옥으로 이전한다고 16일 밝혔다.제주항공은 2005년 창립 이후 김포국제공항에 위치한 한국공항공사의 업무시설에서 서울지사를 운영해왔다. 이번 사옥 이전을 통해 창립 이후 처음으로 단독 사옥을 마련하게 됐다.김포공항 인근에 위치한 제주항공 신사옥은 지하 4층~지상 10층, 연면적 약 1만5793㎡ 규모로, 관리 및 지원업무를 담당하는 임직원 약 500여명이 근무할 예정이다. 다만 현장과의 긴밀한 연계가 필요한 정비본부와 승무원 라운지, 일부 현장 지원 부서는 업무의 연속성과 안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추홀구, 학산나눔재단·한국마사회와 이웃돕기·전통시장 활성화 나서
인천 미추홀구는 16일 용현시장에서 한국마사회 인천미추홀지사, 학산나눔재단과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의 장보기 비용 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전통시장 이용을 촉진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한국마사회 인천미추홀지사는 학산나눔재단에 지정후원금을 전달했으며, 재단은 후원금으로 용현시장 상품권을 구입해 숭의동 취약계층 80가구에 가구당 1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원할 예정이다.지원 대상 가구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워런 상원의원, 클래리티 법안 반대에도 암호화폐 규제 입법 추진 의지
암호화폐 비판론자로 통하는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이 클래리티 법안 자체에는 반대하면서도 암호화폐 규제 입법은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워런 의원은 이 법안을 워싱턴의 의미 있는 암호화폐 규제를 위한 첫 기회로 평가했지만, 현행안으로는 지지할 수 없다고 말했다.상원 은행위원회 민주당 측 간사인 워런 의원은 법안에 공직자의 암호화폐 투자 규제와 국가안보, 소비자 보호, 불법 자금 대응 강화 내용이 포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윤리 조항에 대해서는 도널드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추홀구의회, 미추홀구지역아동센터협회 센터장들과 간담회 개최
미추홀구의회는 지난 9월 14일, 미추홀구지역아동센터협회 소속 센터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는 김진구 미추홀구의회 의장과 유현숙 지역아동센터협회장을 비롯한 관내 아동센터장 11명이 참석해 ▲지역아동센터 운영 현황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및 현장 고충 청취 ▲건의사항 및 개선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센터장들은 현재 지역아동센터 임대료를 센터장이 사비로 부담하고 있는 실정을 언급하며, 센터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아동 돌봄을 위해 현장의 여건을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