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복지재단이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경차 150대를 지원했다.재단은 전국 복지기관의 현장업무를 돕기 위해 2004년부터 기동성이 뛰어난 경차를 지원해 왔으며, 이번 차량까지 포함해 누적 2605대에 달한다.또 전기차 충전시설을 갖춘 복지관의 신청을 받아 전기차 50대를 제공해 친환경 차량 보급을 확대하고, 환경보호와 에너지 절감 실현에도 앞장서고 있다.제공된 차량은 일반 차량의 접근이 어려운 좁은 골목길 등 주거 밀집 지역 주민들이 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활용될 예정이다.KT&G복지재단 관계자는 “현장에 필요
24일 오후 청도군 대구부산고속도로에서 차량 3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3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은 주차난 해소와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동명근린공원 공영주차장을 오는 9월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동명근린공원 공영주차장은 지하 1층 단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부지면적 7,298.17㎡에 총 225면의 주차공간을 갖추고 있다. 이 중 장애인 주차면 7면, 가족배려주차면 26면, 경차 주차면 21면, 전기차 주차면 12면을 마련해 다양한 이용객의 편의를 높였다. 또한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해 주민들의 주차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주차요금은
2일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추석 연휴 기간 청라하늘대교 통행료를 면제한다.인천경제청은 추석 연휴 기간인 24~27일 나흘간 청라하늘대교 통행료를 받지 않는다고 17일 밝혔다.영종대교와 인천대교에 이어 올해 1월 5일 개통한 청라하늘대교는 길이 4.68㎞, 폭 30m의 영종도를 잇는 세 번째 해상교량으로 통행료는 경차 1,000원, 소형 2,000원, 중형 3,400원, 대형 4,400원이다. 인천시민은 4월 6일부터 차량을 사전등록할 경우 횟수 제한없이 통행료를 상시 전액 면제받고 있는데 청라하늘대교 통행료 감면시스템(int
KT&G복지재단이 지난 2일 강동어울림복지관에서 ‘2026 사회복지기관 차량 전달식’을 갖고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경차 150대를 지원했다. KT&G복지재단은 전국 복지기관들의 원활한 현장 업무를 위해 2004년부터 기동성이 뛰어난 경차를 지원해 왔으며, 이번 차량까지 포함해 현재까지 누적 2,605대를 지원해왔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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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19.20일 제20회 교육감배 전도학교스포츠클럽축전 개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제주 전역에서 ‘제20회 교육감배 전도학교스포츠클럽축전’을 개최한다.이번 축전에는 147개 학교, 453개 클럽에서 초등학생 1874명, 중학생 2429명, 고등학생 1575명 등 총 5878명이 참가한다.경기는 농구, 배구, 배드민턴, 연식야구, 족구, 축구, 치어리딩, 탁구, 티볼, 풋살, 플로어볼, 피구, 줄넘기, 넷볼, 킨볼, 육상, 키즈런, 창작댄스, 프리테니스, 양궁 등 20개 정식종목과 시범종목인 바운스발리볼로 진행된다.제주도교육청은 종목별 경기단체와 학교스포츠클럽 운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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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6월 저점서 55% 반등... 3분기 강세 이어가나
이더리움이 6월 저점 대비 55% 넘게 반등하면서 강한 3분기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현재 2492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6월 약 1600달러까지 떨어진 뒤 주요 이동평균선을 모두 회복했다.일봉 차트의 기술적 구조도 달라졌다. 이더리움은 그동안 주요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렀지만, 최근에는 이를 모두 웃돌고 있다. 상승세가 가장 강했던 시점은 8월이었다. 이더리움은 몇 주간 1850~1950달러 부근에서 횡보한 뒤 2000달러를 돌파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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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창원형 오존 관리체계’ 구축 필요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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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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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호 태풍 두쥐안 정보 등 전국 오늘의 날씨 및 내일날씨]내일 내륙 중심 안개 유의, 모레까지 낮과 밤 큰 기온차!
9월 14일 괌 동쪽 먼 바다에서 해상에서 제25호 태풍 두쥐안으로 발달될 것으로 예상되는 제 53호 열대저압부가 발생했다.53호 열대저압부는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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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서 '욱일기' 응원 막아야…서경덕, 외신에 공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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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앞두고 일본의 이른바 '욱일기' 응원을 막기 위한 캠페인이 시작됐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9일, 아시안게임 기간 일본 응원단의 욱일기 사용 여부를 감시하고, 관련 내용을 해외 언론에 알리는 캠페인을 벌이겠다고 밝혔다.서 교수는 이날 "아시아인들의 큰 축제인 아시안게임에서 한 가지 우려되는 점은 일본의 욱일기 응원이 등장할 가능성"이라며 "현장에서 욱일기 응원이 포착되거나 중계 화면을 통해 확인될 경우 제보해 달라"고 당부했다.욱일기는 일본이 태평양전쟁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 침략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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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A 시장 연초 대비 85% 성장…2030년 토큰화 주식 55조원 전망
토큰화된 실물자산 온체인 운용자산이 341억8000만달러로 늘어 약 5조원에 달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바이낸스 리서치는 18일 보고서에서 단순한 자산 발행 확대보다 발행된 자산의 온체인 활용도가 앞으로 시장 성장의 핵심이라고 진단했다.2026년 9월 15일 기준 온체인 RWA 토큰 운용자산은 연초 대비 85.2% 증가했다. 채권·머니마켓펀드가 182억9000만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유지했고, 주식은 약 44억달러로 390.4% 늘었다. 이 두 자산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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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전국소방체전 종합 2위…'강한 조직력'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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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전국 소방관들의 스포츠 축제에서 종합 2위에 오르며 강원소방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강원소방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충남 예산군 일원에서 열린 ‘제8회 소방청장배 전국소방체전’에서 서울에 이어 종합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경기소방이 차지했다.이번 대회에는 소방청과 전국 19개 소방본부에서 선수단 3,000여 명이 참가했다. 축구와 농구, 야구 등 7개 종목에서 전국 소방관들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강원소방은 선수와 운영진 등 162명이 대회에 참가해 종목별 경쟁력을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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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춰라"…'기후위기 해결' 촉구한 청소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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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정의를 촉구하며 19일 서울 중구 시청역 인근에서 열린 '919 기후정의행진', 전북 무주군에서 서 온 푸른꿈고등학교 학생들이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춰라"는 현수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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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짜리 입력 '노가다' 이제 1분이면 끝…AI로 업무 없애버린 제주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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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문승환 사무관이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행정업무 자동화로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특별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제주도에 따르면 문 사무관은 공사업체가 한글 파일로 제출하는 감리원 배치신고서를 인터넷 시스템에 36개 이상 항목으로 다시 입력하던 업무를 자동화했다. 문 사무관은 생성형 AI에 업무 내용을 설명하고, AI가 만든 프로그램을 확인·수정하는 방식으로 3주 만에 개발했다. 별도 개발비는 들지 않았다. 자동화 결과 건당 처리시간이 기존 10~1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