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폭력의 가해자·기록·회복·기억을 이틀 동안 다 헤집는다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사회과학대학 대강의실에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연구자, 활동가, 조사관, 법조인이 모인다....
인천교통공사가 전동차 내 폭행 현장에서 피해자를 보호하고 추가 피해를 막은 시민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인천교통공사는 어제 인천지하철 2호선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 당시 적극적으로 대응한 모범시민 A씨에게 감사패와 기념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지난 6월 18일 오후 10시 50분께 인천2호선 전동차 안에서 승객 간 폭행 사건이 발생했다. 현장에 있던 A씨는 즉시 가해자를 제지하고 피해자를 안전하게 보호했다. 또 하차 후 승강장까지 이어진 가해자의 위협 속에서도 끝까지 추가 피해를 막아냈다.
인천교통공사는 18일, 전동차 내 폭행 사건 피해자를 적극적으로 보호한 모범시민 임○씨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지난 6월 18일 22시 50분경 인천지하철 2호선 열차 내에서 승객 간 폭행 사건이 발생했다. 이를 목격한 임○씨는 즉시 가해자를 제지하고 피해자를 안전하게 보호했다. 또한 하차 후 승강장까지 이어진 가해자의 위협 속에서도 끝까지 추가 피해를 막아냈다.이날 수여식에서 인천교통공사 최정규 사장은 임○씨에게 직접 감사패와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여성의당은 10일 각종 의혹과 논란에 휩싸인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를 청와대에 촉구했다.여성의당은 오는 14일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김승원 후보자 지명을 즉각 철회하고 인선 기준을 전면 재정비할 것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촉구할 예정이다.10일 내놓은 보도자료에서 여성의당은 김승원 후보자에 대해 "국회의원이 된 이후에도 딥페이크 성범죄 가해자를 두둔하고 나아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 통과를 적극 주도했다"고 비판했다.여성의당은 "여성폭력의 심각성을 외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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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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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비선 인사 농단” 장관 후보자 연일 맹공
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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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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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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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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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1회 거창 아림컵 유스풋볼 챔피언십 축구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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