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가 가오동과 낭월동 일원 완충녹지에 총 1.1㎞의 ‘맨발 산책길’을 조성했다. 가오중학교에서 대전혜광학교로 이어지는 가오동 504번지 일원에는 약 330m의 맨발 산책길을 조성했으며, 야간 이용 편의를 위한 태양광 경관등을 설치하고 노후 운동기구도 새롭게 교체했다. 낭월동 오투그란데아파트 인근 완충녹지에는 주민 의견을 반영해 약 375m 구간의 기존 산책로를 맨발길과 일반 산책로로 구분해 정비했으며, 낭월동 670번지 일원에도 약 445m의 산책길을 새롭게 마련해 생활권 내 걷기 공간을 확충했다. 가오근린공원
바이낸스 계열사들이 레닷페이 공동창업자들을 상대로 4억7280만달러 규모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코인텔레그래프 최근 보도에 따르면 바이낸스 측은 레닷페이가 상업 계약을 위반해 바이낸스 카드 이용자 47만명 이상을 자사 서비스로 돌렸다고 주장했다.소송은 바이낸스 홀딩스 계열사인 네스트 트레이딩, 디스트리뷰티드 테크놀로지스, 체인텍스 컨설팅 싱가포르가 제기했다. 피고는 레닷페이 공동창업자 가오 장펑, 찬 와 초이, 야오 차오다.바이낸스 측은 레닷페이가 계약 범위를 벗어나 이용자들이 바이낸스 페이로 레닷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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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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